분당 밤비의 수진 매니져 보고 왔습니다.
밤비는 미금역 큰 오피 건물에 있네요
시설도 깔끔하고~~
입장할때 강아지가 같이 반겨 줍니다.
처음엔 다리에 박치기 하더니 오늘은 쳐다만 보네요~~
방에서 퇴실 하는데 문앞에서 지켜보고 있던 강아지 ㅠㅠ
제가 본 매니져 중엔 가장 날씬합니다.
170에 쭉 뻗은 다리.. 각선미가 예술이네요
키방 아니면 어찌 이런 몸매의 젊은 처자를 쓰담거리겠습니까? ㅎ
화장 전혀 안한 얼굴인데 얼굴도 싼티나지 않고 수수합니다.
제눈에는 이쁩니다
아직 유흥이란걸 전혀 몰라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남친 이야기 부터 이런저런 얘기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물론 쓰담쓰담하면서요
작업족이나 진도 바라면 비추이지만
늘씬한 모델녀랑 쓰담거리며 소소하게 힐링하실분은 좋을듯합니다.
여탑 첫후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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