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엄청 이쁘다 라고 그냥 딱 떠오르네요. 그냥 이뻐요
왜 마감됫다구 첨엔 뻥치나 이생각도 했는데
그럴만 하네요. 그냥 미사어구가 필요없이 이쁘다 라고 정의를 내리면 되겟네요 . 긴 머리 찰랑찰랑 큰눈에 원피스를 입었는데 라인이
쫙 살아있고 마치 보란듯이 당당하게 타이트한거 입고 몸매과시하네요
외향적인 모습에선 일단 100% 합격 손잡구 끌구갑니다 ㅋㅋ
쇼파에 앉힌 후 3가지 중 한가지를 택하라합디다..
물 마신다고 해서 물한잔 받구나서 이야기 조금 하다..
너무 교감없이 가는게 싫다구 살짝 이야기 감칠맛좀 날때쯤
씻으러 갑니다 오오 치약 쭈욱 찬 칫솔 손에 잡아주고 양치하구
씻고 씻김을 당하구 침대로 고우고우
또 선택지를 줍니다 어디를 원하냐고!! 그게 편하답니다
성감대를 말하니 진짜 스톱을 하기 전까지 열심히 해줍니다
에어컨 밑인데도 땀날정도로?? 정성가득한 선물?을 받구
뒤집어 제가 가봅니다..ㅋ 당당한 미사일 사발 가슴이 살짝 예민해서
간만 보구 슬금슬금 내려가다 장화를 끼고 제가먼저 위에서 시작해봐욤
영차영차 반응이 바로바로 옵니다 오오ㅋㅋ 어린거랑은 틀리게
타고 나야되는건지 운동으로 만들어진건지 느낌이 팍팍 와서그런지
어느날은 늦게 동생들이 오는데..오늘은 조금 빨리오네요.
얼른 탈출하고싶다고 비명을 지르길래.. 자세도 바꿔보구 잠깐
진동두 없는 핸드폰 한번 쳐다봐도 ㅜㅜ 소용이없네요
따땃히 데펴진 장갑위로 동생들을 뿜어낸 후 시간이 길게지나
도망가듯 후다닥 씻고나와 인사도 제대로 못햇네요 ㅠㅠ
외모는 그냥 한마디로 "이쁘다!!!"
몸매도 그냥 한마디로 "대바악!!!"
무조건 재접견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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