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5명을 봤는데 와꾸는 최고가 우리나라 건마수준 중중이네요...
호텔에서 불러주는 초건전 마사지인데 역시 필리핀은 안되는데가 없군요...
방으로 불러서 받는 마사지인데 처음엔 팬티만 입고 받지요...여긴 그냥 자기 팬티입니다...
그래서 오일 묻을까봐 그냥 벗을까? 하니까 그러랍니다...
이것이 이걸 신호로 받아들이더군요...툭툭 치기 시작하네요 ^^;;;
그래도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 가만 있었더니 손으로 쓱쓱 하기 시작하더니 써비스? 하더군요...
마사지가 600PHP인데 서비스 1000부터 부르더군요 ... 아시다시피 미친 금액이죠...
계속 노했더니 탈의 터치 조건으로 400까지 내려 갔죠..
역시 안되는게 없는 필리핀이죠...그 다음 부터 팬티 벗을까 하니 그냥 다 되네요...
와꾸는 별로지만 늙은 애는 없으니 즐달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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