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헤븐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희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금껏 휴게텔, 건마, 천호동을 많이 다녀봤지만 오피는 한번밖에 방문해보지 못했었습니다
아무래도 금액의 압박이 조금 있었죠.. +3 +4 언니들을 만나야 내상을 안입기에ㅠㅠ
예전에 한번 방문한적이 있긴했지만 근 3년째 되는터라.. 그때보단 전체적으로 마인드가 상향평준화 되었기를 바라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반 긴장반 콩닥콩닥한 마음으로 전화를거니 상당히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의 실장님이 반겨줘서 놀랐습니다
마치 배우나 가수로 착각할정도로 좋은목소리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긴장감이 싹 날아갔습니다
제가 어떤 매니저가 있나요?하고 물어보니 상세하게 매니저들 특징을 다 말해주셔서 제가 원하는 매니저로 딱 고를수가 있겠더라구요
이렇게 꼼꼼하게 매니저파악이 된 실장님이라면 믿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확 들었네요
통화 후 문자를통해 위치를 건네받아 매니저와 직접 만났습니다
요즘은 휴게텔도 오피형태로 운영하는곳이 종종 있어서 익숙할법했는데,
아무래도 조금 더 상위업소다보니 좋은 오피스텔이라 더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바로 초인종을 누르고 환하게 웃는 희진매니저의 얼굴을 보니 진짜로 여친 자취방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네요
후기대로 화장이 살짝 진하게 색기있는 매니저가 맞이해줍니다
몸매도 좋고 방도 시원하게 에어컨도 틀어놓아 산뜻한 기분으로 만나게 됐네요
간단한 대화를 나눈 뒤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꼼꼼하게 씻겨주는걸 보니 벌써부터 서비스가 기대되는 매니저란 생각이 들어 기대됐습니다
샤워가 끝난 뒤에도 계속 대화가 술술 이어져서 어색하지않아 좋았습니다
여기 누워!하면서 탁 침대를 치며 하고싶은게 뭐냐고 묻길래 키스라고 했더니 바로 입술을 먹으러 옵니다
눕히고 키스를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모양이 참 예쁘네요
한손에 들어오지 않는 가슴을 만지고 물고 한참을 빨았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참하다 점점 밑으로 가서 밑을 애무하는데 운동을 좋아하는건지 원래 타고난건지 선이 살아있더라구요
돌아누웠더니 온몸 구석구석 애무를 잘 해주는데 기분이 야시시해졌습니다
비제이를 하는데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이 정말 부드럽게 해줍니다
너무 부드러운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까 살짝 민감한거 같아서 그랬다고 ^^; 마인드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조금 더 하드한걸 원했더니 압이 아까보다 더 쎄졌지만 스킬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한참을 빨아주더니 CD를 장착시키고는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조임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한참하다 후배위로 돌렸는데 엉덩이부터 시작되는 어깨라인이 정말 좋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뒤를 만지면서 하다 여상위를 하려는데 갑자기 제 주니어가 죽네요 몇일간 계속된 야간근무 떄문에 피로가 겹쳤나봅니다
그러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세워주는 굉장한 마인드 ㅠ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정상위-후배위로 강강강하다 겨우 발사했습니다
굉장히 기분좋은 달림이었고 괜히 +3이 아니구나 마인드가 정말 남다르다!라는걸 몸소 느꼈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또 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추천 : 마인드, 서비스 중요시 여기시는분, 섹시한 와꾸 보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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