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에 간만에 NF가 떴네요.
근무시간이 꽤나 길던데 함튼 궁금하던 차에 예약한번 잡아봤습니다.
얼굴은 동그란 형에 웃는 상이네요..
몸매는 운동을 많이 했다고 하던데 탱탱함이 있는 약통형입니다.
업계지만 낯가리는건 없구요.
자연스럽습니다. 근무시간이 긴건 바짝 땡겨서 유럽에 여행갈라고 그런다고 하네요.
허리아프다고 자꾸 고양이자세를 하는데 그때마다 큼지막한 엉덩이가 저를 유혹합니다.
제가 궁뎅이를 좋아하는걸 아는지 자꾸 높이높이 드는군요.
궁뎅이만큼 가슴도 크다고 자랑은 하는데 궁뎅이매니아로서 별 관심이 없습니다..ㅋㅋ
뭐, 그래도 가슴이 크면 좋지요.
스킨쉽마인드는 관대한 편인데 이게 뭐랄까 풋풋함보다는 노련함이 더 느껴집니다.
재미있는 손님이 좋다.. 마사지를 해주는 손님이 좋다... 등등 손님기호가 명확하네요.
연기이지만 야한소리도 잘 내줍니다.
그에따라 큼지막한 궁뎅이도 씰룩씰룩 잘 흔들어대면서 말이죠...ㅎㅎ
플레이할때는 투덜투덜하는 편인데 적당히 잘 맞춰주는 편이구요.
단, 너무 긴 근무시간으로 인해 쌩쌩함이 조금 덜해보입니다.
여행갔다오면 근무시간을 좀 줄이면 좋겠네요.
후기를 쓰지말라고 하던데 뭐 막 씁니다. 전..ㅎㅎ
약간은 호불호타입이긴한데 아직은 정확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처자네요.
그래도 그 큼지막한 궁뎅이는 저와같은 궁뎅이파들은 만족할만큼 어마어마합니다..
[한줄 평 : 일산에서 간만에 본 어~마~어~마한 궁뎅이]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