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그냥 바로 집으로 가기 심심해서 업소를 보던중 첫장프로필에 완벽하다라고
강조를 해주셨네요 이정도 강조면 무조건 보라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당장 전화를 걸어 실장님 진짜 완벽하다고 믿어도 되나요?
물어보았죠~ 근데 실장님이 자신있다면서 만약 조금이라도 맘에 들지 않으시면 바꿔드리겠습니다!!
정말 당당하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굳은 믿음으로 화끈하게 B코스로 예약을 잡고 전 B코스가 적당하더라구요 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예약한 시간이 다가왔네요 ㅎ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호수를찾아 살포시 문을 두둘겨봅니다~
진짜 완벽한지 확인을 위해 별것도 아닌데 떨리더라구요..ㅋㅋ 그렇게 문이 열리는데!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업소다니면서 이렇게 하기도 전에 흥분 된적은 없었는데 그만큼 엄청이쁜몸매!
라 생각한 동시에 수줍게 인사를 나누고 제가 엄청덥다며 옷을 벗으니 차가운 물한잔을 건내주네요 ㅎ
그와중 몸매가 부곽되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으니 빨리 벗겨서 만지고싶네요
빠른 관계를 위해 빠른 샤워서비스를 받던중 똥꼬 안에 까지 닦아주니 괜히 흥분되서 저의 불기둥이 새워졌네요 ㅋㅋ
그새 저의 기둥을본 라이는 벌써 흥분 했냐며 귀엽다고 볼을만져 주네요 ㅎ 깨끗히 씻고 나와 이제 라이씨는 속옷을 벗기 시작하네요
다벗고 침대위로 살포시 올라와 천천히 저의 가슴을 빨아주네요 저도 라이 가슴을 만지며 흥분을 가득 한 상태에 저의 불기둥을 잡아 흔들어주네요
그녀의 향기와 애무을 받으니 금방으로 발사를할것같아 이제 시작을 하자고 제가 권유를 하고 기둥에 콘을 꽂고 상체위로 올라와
마음껏 테크닉을 시전하는와중 엄청난 쪼임에 발사직전 그녀에게 자세를 바꾸자고 권유를 급하게 했네욬ㅋㅋㅋㅋ
순식간에 조루가 될 뻔했네요..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 후 천천히 즐기다 이젠 한계를 느낀순간 폭풍퍽퍽퍽!!! 그녀에 신음이 격해지고 저도 호흡이 격해지고
그 50분이라는 시간이 후딱지나 발사를~~~~ 해버렸네요 ㅎ 그녀가 힘들어하니 빨리 편하게쉬라고 언릉 나가줘야겠네요~
그렇게 두번씩이나 조루가 될뻔 한 저는 지금도 아찔하네요 ㅋㅋㅋ잊지 못할 시간이 였어요 ㅎㅎ
다른분들도 즐밤 보내시고 NF라이 후기를 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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