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날씨에 점심때가 되서 워터밀에 전화드리니
실장님 추천으로 nf 나라씨 예약하고, 바로 홍대로 고~!
역시 홍대는 좋네요. 전철에서부터 꼴릿한 언니들 감상하며
헐래벌떡 도착~ 시원한 물로 샤워후 누워있으니 정시에 똑똑~!
큰키에 어려보이는 약 육덕에 언니 입장~ 물어보니 22살~
탈의하고 위에서 기본 삼각애무 들어올때 피부를 만져보니
역시나 20대 피부는 참 좋쿤요~
그렇게 bj 받는데~ 참 맛깔나게 혀를 잘쓰네요~
이번엔 나라 눞히고 바로 다리 벌리고 보빨들어 갑니다.
쫄깃한 조개살을 맛보다 클리를 본격적으로 공략하니~
나라 신음소리 참듯 가늘게 신음소리 들리며 중간중간 들썩입니다.
뭔가 리얼한 반응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신나게 나라 조개와
제 입을 촉촉하게 적시고, 콘 끼고 정상위로 돌진~~
어라 nf라 그런지 벌써 신호가..... 나라 제목을 감고 제 피스톤에 맞쳐
주는듯하다. 아.... 사정끼가... 바로 나라 포옹하며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며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헉~ 오래 못갔네요...
콘 빼고 나라 옆에 누워 이런저런하며 손은 나라 엉덩이 스담스담~
피부느낌이 좋습니다. 그렇게 빠이 하고 돌아오는 전철에서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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