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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급 달림신 찾아와서 빨통에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어떤스타일좋어하냐고해서 와꾸좋고 몸매 좋은 스타일 좋다고 했는데 신주씨가 시간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급하게 시간잡고 호수배정받고 올라갔습니다.
와꾸좋아봤자 얼마나 좋겠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문열고 신주 얼굴을 보니까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흰와이셔츠 하나 걸치고 있었는데 섹시 요염해보였습니다.
마인드만 살짝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와꾸따지시는분들은 후회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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