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 전이었습니다. 키방에 막 입문한터라 호기심이 많았어요.
근처의 키방과 여탑 리뷰를 유심히 살핀 결과 기존에 본 정보가 거의 없던
아이도 꽤 괜찮았는데 사람들이 추천하는 아이는 어떨까란 생각에
가은씨를 보게 되었어요.
예약을 잡고 더운 땡볕에 찾아가서 열리는 문 뒤에 그녀의 첫인상은
착하고 이쁜 여동생이었습니다.
1인 오피형에 오피 자체도 거의 신축이라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
가은씨는 젓살이 덜 빠진 애기같은 면도 있고 여성스러움도 있어서
정말 여동생 같은 느낌이었어요.
말도 조잘거리면서 살갑게 다가오는 모습에 의외로 낮가림이 심한
저역시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스킨십으로 넘어가는게 조금 힘들었어요...ㅠㅠ
물론 첫 만남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제가 키방 경험이 없어서 일 수도 있죠.
15분 쯤 적당히 스킨십과 키스를 하고 정리 후 퇴실했습니다.
외모 : 3.5
몸매 : 3
티마 : 4
피마 : 3
총평 : 한 번 더 보면 괜찮을 꺼같은 느낌적 느낌...
후기의 힘을 믿고 다시 도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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