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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꽃잎] (가비) 동생같고 후배같은, 하지만 애인이고 싶은 아이

    업소명
    분당 SOAP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가비씨를 두번째 보는 날이었습니다.

    점심 시간에 땡땡이를 치고 가는 두번째 키방이었기도 했습니다.

    키방의 첫경험인 가비씨가 좋은 기억이었는지 또 찾아가게 되더군요.

    어색했던 첫 만남보다 두번째 만남은 확실히 친근했고 자연스러웠습니다.

    잘 웃고 잘 눈을 마주치는 아이... 그래서 다시 찾은 아이...

    마치 학교 동생과, 회사의 친한 후배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제 모습이 조금 낮설었어요...

    그렇게 30분이 넘게 조잘거리던 우리는 제가 건넨 "이리와 안고 싶어"

    한마디에 침대에 누었습니다.

    단키 장키는 물론이고 가벼운 섹드립과 스킨십에 대한 흥분되는 반응까지...

    첫 만남보다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더군요. 빠듯하게 옷매무세를 가다듬고

    나오면서 다시 드는 생각은... 또 한번 더 보고싶다였어요.

     

    꼭 다시 보고 싳은 섹시한  매니져... 가비 였습니다.

     

    외모 4.5

    몸매 5

    티마 4

    피마 4

    총평: 출근하면 또 볼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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