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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방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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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덥고... 길거리의 언니들은 마음을 더욱더 싱숭생숭하게 만들어...
여차저차 간만에 찾아본 여탑...
몇년간 유흥계를 멀리했거늘...
간만에 어디를 가볼까...
어디든 요샌 인증떄문에 유흥초보는 들어갈 수도 없네요
그래서 찾아간 티파니..
파스텔이 뭐지? 궁금해서 한번 가보려고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고 하더군요...
전 민간필 마른언니가 좋아요 실장님 간략 미팅하고
후딱 샤워하고 나와서 입장..
헐... 시아언니 불러서 손에 이끌려간 홀에서는...
갑자기 난데없이 언니들 등장
3언니들 등장해서 물빨하는데...헐...
삽입도 전에 발사를 해버리는 대참사가...
유흥 초보는 마음 단단히 먹고들 들어가시길...
그리하여 급 투샷으로 변경하여 시아언니랑 방에 들어가는데..
진짜 티파니 너무 신기하게 방문이 전부 오픈...
아씨 부끄부끄... 평소에도 토끼인 저는
오늘따라 진심.... 칙칙이라도 있었으면 했다능...
시아언니 너무 말도 재미있게하고..
저를 배려해주는 마음씨 너무 좋았고...
본격적으로 언니랑 시작했는데 쪼임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나를 정말 위해준다는 느낌으로 해주는데
지금생각해도 참 좋았다고 생각함...
너무 토끼라 금방 끝나버렸지만...
그 이후의 시아언니와의 대화... 스킨쉽도 참 좋았고....
끝나고 쉬는데 다른 형님 입장에서 홀에서 서비스 받는 모습
훔쳐보는것도 너무 짜릿짜릿 눈이부셔 어우....
간만에 달림 만족 100프로였습니다.
굳굳굳 재방문의사 200프로!
걍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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