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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친구들과 총알좀 모아 달렸습니다.
입구에서 한별실장님 뵙고 인사나눴네요
아가씨 수질 별로 안좋으면 진상 부리겠다고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초이스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동안 노래부르고 맥주먹으며 긴장했죠
초이스라고 합니다
음...제눈에 보이는 언니는 딱 한명 친구들은 기억이 잘 안나서
어떤 언니가 좋냐고 물어봤어요
쭈루룩 번호 대주시고
전 그중에 싸이즈가 제일 좋아보이는 아가씨 고르고
친구들도 덩달아 한명씩 낚아채기~
언니들 상냥하고 매너도 있어 놀기좋았고 스팩 또한 무지 좋앗습니다
시간은 금방 흘렀습니다.
한타임놀기엔 시간이 너무 아쉽고 노는것도 너무아쉬워서
연장 한번 더 놀았습니다
역시 한별실장님 매너 좋으시고, 잘 챙겨주셔서
실망은 하지않았습니다
후기대로~~~ 신경많이 써주셔서 고맙고요
다음에 또! 마인드 최상인 언니 한번 놀아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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