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촌놈 3명방문!!!
민실장님,오랫만에 고향 친구놈들 올라와서 어제 달리고온 3명 기억하십니까
촌놈들이라 풀싸롱 첨이고 저는 뭐 여러번 와봤지만 올때마다 혼자와서...
아가씨랑만 노가리까고 질퍽하게 놀다갔는데
이번에는 친구놈들 오랫만에 서울 놀러와서 기가막히는 곳이 있다고 놀러갔었죠
물론 민실장님한테 달려갔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민실장님 참 일잘하시더군요 손님이 지금 원하는걸 바로 알더라구요~
우리 역시 바로 원하는거 뭐?? 와꾸+사이즈 ㅋㅋㅋ
실장님이랑 잠시 대화하고 친구 두놈 처음 왔으니까 뿅가게 해달라며 부탁하구
민실장님 알겠다며 지금은 피크시간이라 아가씨는 많으니 시간만 조금 달라며 퇴장
한20분 좀 더됐나?
너무 늦지않게 초이스 해주시더라구요
매직미러실로 입장~ㄱㄱㄱ
한15~18명 정도 있었는데 사이즈 나오는 애들이 꽤 있어서 베리굿~
나는 민실장님한테 그냥 친구놈들 추천해줘~첨 왔으니 마인드 확실한 애들로~
알겠다며 바로 아가씨 두명 마인드 좋고 일잘한다며 추천 들어오고~
바로 초이스~
나는 고민중에 한명 딱 들어오는 아가씨 새로 입장~~
고민할것 없이 바로~ 나 저 아가씨!지금 들어온애!!
바로 선택!!!
룸으로 이동하고 민실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고 입장!!
하...역시나 여기 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첫번째 전투할때가 난 젤 행복해
친구 두놈은 입이 귀에 걸려있고 내말 들리지도 않는듯 ;;이놈들 파트너한테 푹빠진듯...
그렇게 마무리 전투까지 서비스 받고 언니들 퇴장!
민실장 노크하고 들어오자마자 친구들 일어나서 정말 최고였다고 한잔 받으라는둥..주절주절...
친구들 내얼굴은 안보이는지-- 정작 델꼬온거 난데 ㅋㅋㅋ
무튼 민실장한테 계산해주고 바로 구장으로 올라감~
구장도 역시 말할꺼 없이 파트너와 행복한 시간 보낸후 내려왔는데
이놈들...내려올 생각을 안한다...기다리다 지쳐...실장님과 꿀물 한잔 하면서 노가리~
친구들 내려와 하는 첫마디...야 한번 더놀면 안되냐 --^
하..푹 빠졌네요 아주 ㅋㅋㅋ
오늘은 일단 술을 더먹자고 꼬드겨서 다행히 가게 밖으로 끌고 나왔다..
민실장님이랑 인사하고 정말 오늘 잘놀았다며 끝까지 손안놓는 내 친구들 ..ㅋㅋ
무튼 민실장님 친구들 이렇게 재미있게 놀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다음에 친구놈들 또 올라오면 델꼬올께 내 몰래와도 바로 나한테 연락하는 센스 잊지말고 ㅋㅋ
그럼 다음에 봐요! 잼나게 놀다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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