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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졸음탱이 입니다.
후기를 잘쓰시는분들 대단하신거 같아요.
글솜씨가 없어 잘 않써지는데요..
모처럼 일산쪽 갈일이 생겨 휴게텔생각에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제가 도착하는 시간에
메리 또는 수지가 된다기에 메리는 지난번에 봐서 수지언니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이날 무지 더운날이었는데..하필이면..에어컨이 고장이네요..ㅜㅜ
도착해서 인사하는데 방이 덥더라구요..
샤워 꼼꼼하게 해주고 샤워시 간단한Bj후
침대로 이동..애무가 정성스럽습니다.
Bj도 제가좋아하는 스탈이에요..부드럽게..
콘장착시켜주며 또 입으로...
안된다..나 조루다 얘기하고 싶은데..영어가 짪아서ㅜㅜ
역시 삽입후 바로신호가와서 언니 눕히고 제가 흔들흔들하니 바로발싸!
언니가 오뽜? 피뉘시? 하며 눈 똥그랗게 뜨는데 민망합니다...
외려 괞찮다며 투샷이니까 괞찮다며 절 달래주네요..
샤워하고 다시 침대서 언니핸폰 사진 보며
시간때우다가 같은업소 리안언니 사진보며
담에 이친구를 봐야겠군 다짐을하고,
2차전 시작합니다.
2번째니 심기일전 하여 마음을 가다듬고..
약3분간 움직임과 허탈함을 느끼고
끝냈습니다.
하...조루약도 먹어봤는데 속만울렁거리고 효과도 못보고..
걍 일케 살아야지요.
수지언니는 살짝통통하고 얼굴은 플필과 비슷합니다.
가슴은 자연산B+에서C정도구 마인드 좋아요
이상 허접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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