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정말 아주 살짝 취기가 있는 상태로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는 스쿨에 방문~
이날은 보미라는 언니를 추천해 주시네요~
라면 한그릇 먹고 살짝 술이 좀 깰 때쯤에 안내 하시는분 따라
방으로 들어서니 160중반에 굉장히 세련된 느낌의 언니가 기다리고 있더군
요
문 앞에서 멀찍이 떨어져 본 첫인상은 키크고 예쁘장한 얼굴에 슬림한 기럭지
가까이 다가가서야 비율이 좀 좋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 가는 몸매에
웨이브진 머리사이에 작고 예쁜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반겨주는 보미~
이쁘더군요~~
왜 이런 언니를 첨봣지 ??
보미 언니
원래 가지고 있는 외모를 아주 잘 가꾸어 놓은 단정한 느낌~
담배를 반쯤 태울때쯤 부터는 스스럼 없이 말도 아주 잘하고~
상대방에 코드를 잘 맞춰 주는거 같습니다~
말도 잘하고 은근한 터치부터 아주 과감한 언니더군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친해진 느낌에 손 꼬옥 붙잡고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으니
ㅎㅎ
이쁜 얼굴을 마주보고
보미의 슬림한 몸을 제 몸에 바짝 밀착 시키고
탱탱한 가슴 닿는 느낌과 동시에~~키스부터 찐하게 들어오는 보미~
화려하진 않지만 아주 담백한 듯하면서~ 열을 서서히 올려주는 그녀에게 몸을 맡기다~
차오르는 음심을 참지 못하고 콘을 서둘러 씌워달라 부탁을 하고
서서히 그녀의 그곳을 파고 들었더니
의외의 리얼한 반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슬슬 오르던 열이 갑자기 확 오르더니~~
담백한 듯한 그녀의 몸짓이 활활 불타오르더군요~
의외의 고감도 섹스에 엄청난 만족감을 느끼고 쓰러지니
폰이 울리고.....
잠시 여운을 즐기다 이쁜이 빠빠~~이~~하고 나왔네요~
예쁘장한 외모와 반응좋은 연애감을 찾는 분들이라면 완전 좋아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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