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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간에 여유가 좀 생기니까
아침에 헐레벌떡 바쁘다가 배란다 아래로 여자들이 보이는데
괜시리 꼴리고 폭풍섹.스 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서
컴터에 앉아 요즘 업장들 분위기좀 보다가
맛동산에 가기로 결정하고 전화 예약으로 무한 예약하고 갔습니다.
출근시간이 막 지나는 시점이라 그런지 차도 안막히고
쉽게 도착했네여 ㅋ
도착해서 미팅하는데 걍 무한으루 하고 싶은데
컨디션 좋구 잘하는 언니 부탁했더니.
괜찮은 언니 있는데 잘 버티실 수 있곘냐고 해서 ㅋㅋㅋㅋ
아우 좋다고 그러구 들어갔습니다.
문열리고 보는데 탄탄한 체형에 약간의 글램삘에
힙이 아주 빵빵한게 보자마자 피지컬의 기운이 느껴지고
무한으로 조질수 있곘다는 확신이 드네요
이름은 연아 였습니다.
첫인상이 미인형은 솔직히 아닌데 하나하나 천천히 보면
또 굉장히 매력적인 얼굴.. 소위 볼매형 얼굴이라고 할까요?
특히 웃을때 뭔가 여유있고 이해심 많은 미소이고
연애시에는 또 즐기는 느낌의 미소라서 좋았습니다.
여튼 무한인데 물다이 저는 그런거 필요 없구 세번 다 싸고 싶다구 하니까
아침부터 날 제대로 잡은 거 같다고 농담하다가
슬슬 탈의하고 대화 좀 더 하면서 분위기 잡더니
숙 하고 키스가 들어오면서 저를 살며시 밀며 눞히고선
혀를 더 깊숙하게 넣으면서 제 잦지를 슬슬 만지는데 와
벌서 대꼴이 되버리네요 그러면서 반대로 또 누워서 제가 리드하게 하다가
구멍에 막 넣을 듯 말듯 하다 살며시 벌려주길래
부드럽게 샆입하는데 언제 콘.을 꼈나 싶게 자연스레 껴져 있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막 폭풍 섹.스를 두번이나 성공하고 저는 탈진했는데
좀 충전된 기미를 보이니까 슬슬 연아가 또 먼저 시동거는데
좀 힘들 거같아서 걱정했습니다.
근데 진짜 저러다 턱 빠질까 걱정 될 정도로 맛있게 빨아주니까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자.지가 존.나게 딱딱헤 지면서 연아의
숲을 찾아 헤메는 성난 사자가 돼버렸어요
그래서 결국 또 미친듯이 샆입하고 저는 개처럼 헥헥 대다가
몸 부르르 떨면서 싸버렸습니다..
보양식 아직 먹은 것 도 없는데 이정도로 제가 성공한게 감격스럽구
제대로 보양식 함 먹고 함 더 색.스 조지러 오고 싶네요
연아 진짜 너무 착하고여 또 잘 맞춰주고 힘든내색 없이
시종일관 웃으면서 잘대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또 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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