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회사회서 외근지시가 와서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중에 급달림신이 와서 여탑을 검색해봅니다.
영등포탐탐이 눈에 들오오네요.
시간이 많치않아 30분가능한곳을 전화해봅니다.
(마포다비치 전화해보니 30분은 가능한사람 없고 다른곳 전화하니 30분은 매니저들이 힘들러 한다고 그래도 마지막으로 가능한곳이 탐탐 입니다.)
주차 안내받고 주차후 도보로 이동하여 입장후 실장님으로부터 방 배정받고 양치후 기다리니 바로 민경 매니저 입장합니다.
키170 되는데 좀 말랐고 가슴은 작은편 A 입니다.
위로만 터치되고 안되는게 많네요..
말은 많이 하고 이야기 듣다가 30분 금방 지나갑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벨 울려서 퇴장햇습니다.
키방에서는 말하는것 안좋아해서 30분을 선호합니다.
30분 가능한 곳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총평
대화족에게는 강추
역립족에게는 비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