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쪽에 볼일이있어서 나갔다가 급달림이 생각나서 싸이트 검색하다가
업장은 밀라노로 정하고 후기 검색해보니 두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확 이대일로 해버릴까 하다가 총알 후달릴까봐 걍 40분코스로 정하고 전화해서
준이 예약 가능한시간 물어보고 달려갔네요
도착해서 페이 지불하고나니 방에 계시면 샤워는 언니가 시켜드릴거예요 하시더군요
방에서 잠시 대기하고있으니 원피스차림에 잘빠진 몸매녀가 들어오네요
얼굴도 대박와꾸는 아니지만 귀여워 보이고 만족스럽더군요
가운으로 갈아입으면서 슬쩍 몸매를 보니 몸매환상 그자체네요
슬림하니 잘빠진몸매에 피부는 살짝 까무잡잡하니 탱탱함이 느껴집니다
샤워장으로 이동하니 거품질해주면서 은근슬쩍 몸을 접촉하는데
스물스물 고개를 들기시작하는 저의 무기 언릉 샤워끝나고 방으로 가고싶어지더군요
방에 돌아와서 애무받기 시작하는데 애무능력 좋습니다
부랄쪽부터 시작해서 야릇하게 빨아주면서 쳐다보는데 쌀뻔했네요
제빨리 눕혀서 보빨시전하니 역립반응도 상당히 꼴릿하더군요
바로 콘돔장착하고는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열심히 박음질하는데
쪼임도좋고 애반응도 너무좋아서 얼마못티고 전사해버렸네요
다음번에는 비비 라는아이 한번보고 재접견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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