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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7월 무료권후기] (+3수빈)죽이는몸매죽이는쪼임죽이는반응굿굿굿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이번에 7월무료권에 선정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발같은 손으로 얼굴을 스스로 꼬집어봐도
    얼굴가죽이 두꺼운지....실감이 안납니다.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남 메이드 사장님 감사합니다. L.O.V.E

     

    사실 오늘 아침 일찍 모 업소에 전화하여 
    예약을 마치고 
    낮에 어떻게 땡땡이를 칠까 고민고민하고 있던 찰라
    문자가 옵니다.
    "출펑입니다. 죄송해요!!!" ㅠ.,ㅠ

    원래 자주 가는 곳만 가는 습성이 있는지라
    무료권 선정되어서도 피일차일 미루고 있던차에
    내심 기대하고 있던 일정이 빵꾸가나니
    이왕지사 이렇게 된거 기대를 다른곳으로 옮겨보자하고
    전화를 하고 예약을 합니다.

    p.jpg

     


    그리고 평상시와는 다르게 (+3)수빈언니를 지명해봅니다.
    (저 처음가는곳은 거의 램덤탑니다.)

    원하는 시간에는 전부 차있더군요. 그런데 좀 이른시간에
    오시면 가능하다고해서 그러자고 하고
    바로 가방챙겨서 땡땡이 쳤습니다.
    "외근 나갑니다!!!!" 사실 오늘 저를 막을 윗분들이 대거
    자리를 비운지라 자리에 있는분들께 씨잇!! 웃어주며
    나갔습니다. 헤헤

     

    1. 들어가며

    강남 메이드는 유명한 업소입니다. 그런데 전 처음이죠.
    그런데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도착해서 안내전화를 기다리면서 내심 기대에 부풀어오릅니다.
    제가 원래 아담사이즈(라 쓰고 로리라고 읽음) 선호를 하는데
    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키크고 글래머러스한 스팩의 언니를 
    지명했기 때문입니다.(나이가 20극초인거는 넘어갑시다!!!)

    안내를 받고 올라갑니다. 건물 좋네요. 오래간만에 오피스텔입니다.
    근래 몇주 휴게만 가서 .....

     

    2. 첫인상/용모/몸매 등

    초인종 안누르고 문을 두들겨 봅니다. 조금 어두운 조명에 
    키가 크고 몸에 짝 달라붙은 레깅스를 입은 (+3) 수빈언니가
    저를 보고 웃어줍니다. 그냥 봐도 '몸매 죽인다' 라는게
    느껴집니다. 키크고 늘씬한데 완전 깡마르지 않고 나름 볼륨있는
    몸매입니다. 얼굴도 상당히 이쁘네요. 짙은 속눈썹에 잡티가 없는
    얼굴 피부(나중에 보니 나머지 피부도 좋네요.)보고 
    '오늘의 선택은 탁월했어!!!' 속으로 외쳐봅니다. 
    성형기와 타투 제로의 얼굴과 불륨있는 멋진 몸매를 보고 불끈합니다.
    원래 한몸매하는 언니들이 처음에 조금 도도한데
    수빈언니 완전 쿨하고 이야기 잘합니다. 저의 재미없는 말에
    대답 잘해주고 이야기 잘합니다. 수다쟁이 기질이 다분합니다.
    하지만 역시 언니가 마음이 좀 풀어져야 그런게 아닌가합니다.
    나중에 "몸매 이쁘다 스스로 자신감있을거 같은데?" 하고 물어보니
    역시 스스로도 자신감있다고 하네요. 굿!!!!

     

    2. 섹스에 대해

    샤워서비스는 없네요.(오피언니들은 거의 없죠)
    서로 각자 씻고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그런데 이곳 침대있는곳은
    좀 환하네요. 저는 아주 대놓고 언니 몸매를 감상합니다.
    생각보다 기본골격은 그렇게 굵은편은 아닙니다. 이거 의외네요.
    키가 170이상에 골반이 제법 커서 기본 골격이 큰가 했는데
    언니 어깨부터 쭉 뻣은 다리라인까지 말랑말랑 감촉도 좋고
    안고 있으니 아담함을 느낍니다. 
    언니 애무는 스탠다드 삼점 애무에 그렇게 능숙하다고 할순 없지만
    제 동생넘을 다룰땐 약간의 하드함도 보입니다.
    키스 장단 너무너무 잘 받아주구요. 정상위로 할때
    제 입술을 먼저 찾아서 키스해줘서 수빈언니 입술과 혀를 마음껏 
    맛볼수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저는 언니 목선부터 어깨 옆구리 골반 무릅까지 라인을 따라서
    저의 더러운 침으로 쭉~오염시켜 봅니다. 챱챱!! 맛나네요.
    언니의 클리공략 전에 뒤집어서 백만불짜리 수빈언니의 엉덩이부터
    무릅 뒤쪽까지 혀로 쭉~ 오염시켜봅니다. 
    그리고 다시 뒤집어서 수빈언니의 소중한곳을 맛봅니다.
    위치가 많이 뒤쪽이고 길쭉길쭉한 언니라서 보빨자세가 그렇게
    잘나오지는 않더라구요. 제대로 하려면 기마자세에서 뒤에서 
    클리공략을 해도 되는데 그냥 시간관계상 적당한 선에서 멈추었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반전이
    수빈언니의 소중한곳이 생각보다 작습니다.
    상당한 쪼임을 느낄수있구요. 작어서 가위치기는 좀 아픈 느낌도 든다고
    언니가 살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시간을 들어서 애무하고 정성을 
    다하면 가능도 할텐데 정해진 시간에 정성을 들인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피스톤 운동시 언니도 제법 많이 느끼는듯하구요.
    제 입술이 언니 입술 근처만 가면 뽀뽀에 키스에 ㅋㅋㅋ

    아슬아슬 멋지게 마무리를 하고(땀을 한바가지 흘렸네요. ㅋㅋㅋ)


    4. 끝내며

    레깅스 입은 멋진 몸매를 눈에 가득 담고 
    수빈언니와 인사하며 그곳을 떠납니다.

    강남 메이드 좋은 업소입니다.
    종종 찾아서 다른 언니들도 친견해봐야할듯합니다.

    7월 무료권에 선정에 주신 하셀방장님과 강남 메이드 사장님
    감사합니다.

    사진도 하나 없는 텍스트로만 된 후기를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탑 동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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