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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심심하기도 하고 잠도 안와서리 다녀왔슴니다
평일인데도 점심때 인데 젊은사람도 잇고 아재들도 여관을
들락거리는거 보니 후기의 힘은 대단합니다
하늘 불러달라 하고 갔는데 방에서 좀 기다림이 좀 있었고 기대 안하고 본거 치고
젊고 괜찮네요 수원에서는 제일 젊은게 40중반 이상일텐데
어린애가 이런곳에서 일하던것도 의외고 폰질을 너무 자주 하네요
초반에 ㅎ 기본 대화응대는 괜찮았고
그러다 누워달라 해서 삼각 기본으로 하는데 그냥 쏘쏘하고
오래는 안하구여 립스틱 묻을라 신경도 써주던 하늘이 귀여웟네요
콘낄거나 해서 노콘이 옵션입니다 팁을 달라고 해서 나중에 배추잎 주었고
젤 때문에 미끄럽게 유격이 커보이는데
도중에 하늘이가 무의식인지 힘주면 꽉 조여주네여
폰으로 타이머 마춰놓는지 첨 알았습니다
그래서 서두르자 해서 뒷치기로 방사하였습니다
흰피부랑 항아리같은 몸매 엉덩이 볼만하더군여
여러군데서 일하는듯 바빠보여서 ㅎ 나쁘지 않았고
바리는 호기심이 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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