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유흥 4번째 방문. 소녀시대 가율 후기.
경어체 생략하겠습니다.
4번! 아직 유흥을 얼마나 많이 했다고 할 수 없는 횟수지만, 사람을 오랫동안 봐야 하는 내 입장에서는 잠깐 만난 사람이어도 아니다 싶으면 아닌 거였다.
고향집에서 올라오면서 사이트를 확인했는데, 보고 싶었던 매니저는 3명.
시외버스 안에서 섹스하겠다고 전화 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 문자로 실장님께 여쭤봤다.
그 중에서 된다고 한 매니저는 2명. 그 중에 가율을 선택함.
만나기로 한 시간은 8시. 하지만 분당 야탑에 도착하고 정자로 이동하는데에 8시가 넘어서야 도착했다.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뛰었고, 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땀범벅이 되었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땀이 나서 씻고 싶었는데, 가율 얼굴을 보는 순간 그런 마음이 사라졌다.
가율은 보자마자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보고 싶었다고 안아주었고,
내가 초인종 누르면 바로 열여주려고 인터폰? 앞에 대기하고 있었다고 해줬다.
많은 오피 경험이 있지 않았지만, 이제까지 갔던 매니저들은 이미 옷을 다 벗고 가운만 입은 상태로 가만히 앉아만 있었는데 가율이는 옷을 입고 있는 상태에서 나를 반겨주고 그때서야 천천히 벗기 시작하는데.. 흥분되기 시작했고, 반갑게 맞아주는 눈웃음은 내 속에 가만히 있었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어줬다.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내가 너무 지쳐보이고 더워보였는지 먼저 씻으라 해서 씻었고, 가율이도 씻고 나왔는데,
몸매가 아주 최고급진 몸매였음.
자연산 가슴은 만졌을 때 정말 부드러웠고, 오늘 살살 해달라는 가율의 속삭임과 앙칼진 목소리 눈매를 보고 정말 귀엽고 섹시하고 매력있는 아이구나 라는걸 느꼈다.
처음 가율이가 애무를 해줬는데, 이제까지 나오지도 않던 신음이 살짝살짝 나왔고, 애무를 다 받고 서투르지만 나도 보답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음미해줬다.
가율의 신음소리또한 상대방을 자극시키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았다.
천천히 조심스럽게 합쳐지고 나만의 스킬로 천천히 부드럽게 연습한 방중술로 가율을 보듬어주니까 가율은 나지막한 신음과 조임을 주었다.
내가 또 조루라서 금방 싸긴 했지만, 다 끝나고 잠깐의 여운을 느끼면서 가율이 움찔움찔 하는 것을 보면서 살짝 뿌듯했고, 내가 정말 경험이 많은 사람처럼 느껴졌다 라고 말해 주었을 때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단순한 립서비스라는 것을 알지만서도 그 당시 그 모습에서는 진심이 느껴졌고, 그 사랑을 나도 느껴서 그럴듯하게 느껴진 것 같았다.
다 끝나고 나란히 누워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정말 좋았고, 대화를 나누면서 눈을 놓치지 않는 아이컨텍도, 부드러운 살결도, 맞닿아 있는 다리에서도 전부 만족감을 느꼈다.
이제까지는 계속 다른 매니저들과 자보려고 골랐는데,
다음부터는 가율로 지명해서 놀아야겠다.
소녀시대가 성업하고 가율도 오랫동안 남아있어서 나랑 오랫동안 놀았으면 좋겠음.
모두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