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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노래방에서 건전하고미친듯이 노래를부르고
집에 가는데 너무 덥고 짜증나고 몸이 외롭더군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집도가까운 홀리데이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 시크한듯 반갑게 받아주시어
30분후 쯤 누가되냐고 물어보니 아라씨 된다고 해서
고민된다고 하니까 원츄 아라씨 추천! 그래서 그냥 믿고 예약후
선릉쪽 도착 연락후 상세한 위치설명에 5분전 방에 입실.
방이 좀 어둡더군요.
씻고 수건 한장만 걸친채 두근거리는마음을 붙잡고 아라씨를 기달렸습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문이 열리면서 제기준 섹시한여자가 들어오네요.
분위기를 이끌어 주니 몸의 긴장감이 사라지고 몸이 달아오르네요.
아라씨가 탈의하는데 그 모습에 이성을 잊고
입술부터 거친숨을내쉬면서 가슴을 빨아댔네요.
그런상태의 저를 아이다루듯 눕히고 천천히 서비스를 해주시네요.
서비스는 보통보다 좀높은듯 했습니다.
그리고 콘 장착후 여성상위,정상위,후배위,정상위 로
자세를 바꿔가면서 저의 분신을 쏟아붇게다는 일념을 담아 발사
그리고 피니쉬자세로 잠시 시간이 좀남아서 서로벗은 몸을잠시 끌어 안다가
콜 울린후 옷입고 나온후 실장님께 웃으면서 추천에 감사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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