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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수유블루키스
아가씨 예명 : 다슬
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과
수유블루키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반납무료권을 신청 및 당첨이 되어 수유블루키스에 문의전화드리니
여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예약을 완료하고 밤에 방문을 해봅니다
업소 위치는 수유역에서 5분 정도의 거리네요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사장님이 문을 열어주셨고
업소 분위기는 조용하고 어두컴컴한게
최소한의 조명만을 켜둔 상태로 보이며
어떤 언니가 화장실을 사용중이라
사장님의 안내로 의자에 앉아 대기합니다
양치후 티에 입실했는데 너무 좁고 여기도 어둡네요
작은 스탠드 불빛에 의지한 체 신발을 벗고
작은 매트리스에 앉아서 어떤 언니가 들어올지 생각에 잠겨봅니다
참.참.참 이곳 업소는 이벤트권 사용할때는 언니 초이스가 안된답니다
대충 취향을 말하면 맞춰준다는데 그냥 노는 언니 넣어주는듯 ㅠ
노크 소리가 들린 후 통통+한 언니가 들어왔는데
인사를 나눈 후 예명을 물어보니 다슬이라고 하네요
프로필 : 22, 162, 51, B
첫인상은 육덕 통통+이고 단발머리에 화장을 이쁘게 한 얼굴에
애써 웃음을 많이 보이려 노력하기에 일단 앉힙니다
음료를 나눠마시며 담배피냐고 물어보니 비흡연... 저도 참지요 뭐
블루키스에서 근무한지는 2주 정도 되었다네요
이런 저런 대화 후 같이 누워서 키스부터 시작~
단키 장키 잘 받아주지만 오래하는건 힘들어해서 단키 위주로 많이 해봅니다
겉옷을 벗기고 브래지어 후크를 푸니 C컵 정도 되어보이는 가슴이 드러나네요
큰 가슴을 만져보고 맛을 보니 다슬이 얼굴이 못생겨집니다 ㅋㅋㅋ
잘 느끼는데 신음이 세어나갈까봐 얼굴을 찡그리며 참으니 못생겨졌습니다
이제 남한산성 담벼락을 손으로 부드럽게 쓰담쓰담해보는데
방어안하길래 계곡을 덮고 있는 검은색 천을 걷어내봅니다
목이 말라 계곡 물맛을 보려는데 손으로 계곡을 덮어버리네요 ㅋㅋㅋ
다슬이의 공격력을 확인해보고자 했지만 수비만 잘하는 다슬이
그래도 어떻게 해주는게 좋으냐며 본인이 정한 수위내에서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이 이뻐
마무리에 성공하고 작별 뽀뽀를 한 후 귀가했습니다^^
- 실사를 요청하였지만 거절하여 실사는 없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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