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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순천 호박나이트 (광양 아줌마들이 잘 줍니다 ㅋ)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친구의 전화가 온다

     

    40대중반에 총각이다보니 아랫도리가 근질근질 거린갑다

     

    뭐 저야 유부에 섹파까지 있다보니 별로 감흥이 없지만 친구를 위해~

     

    저녁9시쯤 호박으로 입성하니 휑 하다

     

    그래도 우린 목적이 있으니 룸을 잡고 기본양주와 맥주5병을 추가한다

     

    첫번째 부킹녀 모병원 간호사 아줌들

     

    회식하고 동료들과 왔단다

     

    그런데 친구파트너가 너무 폭탄이라서 ㅠ

     

    두번째 부킹녀 30대 운동 선후배라는데 운동을 한다는 년들이 몸매가 완전 돼지들이네 ㅠ

     

    그렇게 조금 텀을 갖고 기다리고 있는데 드디어 3번째 부킹녀들~
     

    40대초반에 몸매좋고 옷입는 스탈좋은 미시들 2명이 온다

     

    나와 내 친구는 되지도 않는 유머러스한 멘트와 최대한 매너있는척 한다

     

    몰론 상대에게도 먹힌다~

     

    그렇게 한참 룸에서 맥주를 추가해서 폭탄주를 몇잔 마셨다~

     

    4명 모두 만족한 자리였다

     

    그렇게 놀다가 우린 조례동쪽에 룸쏘로 옮기기로 했다

     

    거기에선 소주와 맥주를 폭탄으로 ㅋㅋㅋ

     

    이제 거의 고지가 보인다

     

    아줌들은 눈이 풀리고 슬슬 앵겨온다

     

    친구가 부르스곡을 부를때 이때다 싶어 목덜미를 혀로 낼름 낼름 치맛속으로 손을 살포시 넣어서 보드라운 살의 촉감을 느껴본다

     

    그런데 전혀 노터치다 ㅋㅋㅋ

     

    아마도 남정네의 손길을 기다린듯 싶다

     

    뭐 이쯤되면 지체할 필요있나?

     

    룸쏘 바로 근처에 방2개 예약하고 나와 파트너는 먼저 자연스럽게 이동했다

     

    그렇게 본능처럼 서로 물로 빨로 1차전을 끝내고 나니 12시가 조금 안된시간이다

     

    유부라서 집에가야 한단다

     

    신랑은 광양제철 교대근무라서 새벽에 들어온다고~

     

    뭐 앞으로 종종 나의 해바라기 T자링맛을 보고 싶단다 ㅋㅋㅋ

     

    즈그 신랑은 자지도 작고 조루에 애무도 없단다

     

    뭐 나야 앞으로의 우리의 거래를 위해 앞,뒷판,69자세에 약 피스톤만 30분넘게 박아준것 같다^^

     

    지금 이글쓰기 30분전에도 날 덥다고 시원한거 마시고 일하라고 전화까지 왔다

     

    암튼 이년은 나한테 걸렸으니 앞으로 잘 요리해서 자주 묵어야 긋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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