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은지 언니보고 만족해서
다시 보려했는데 시간이 잘 안맞다가
드뎌 다시 봤어요
더위를 뚫고 티에 입장하니 넘 시원하네요
담탐하며 이런저런 천천히 얘기하다보니
저번에 왔던거 기억해내네요ㅋ
소파에서 잠깐 만지작한뒤
후딱 씻고 기다립니다
원래 시크한 표정의 언니인데
전보다 좀 친해진듯?해서인지
말도 많아지고 더 잘웃네요
침대에서의 섭스와 플레이는
항상 비슷하니 패스하고요
다만 비제이가 좀더 강하고 길어졌고
절 흥분시키는 꽃잎은 더 커진듯해서
역립하기 좋습니다
슬림한 몸매와 유연함덕에
달리기 조아서 또 갈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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