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수원시청쪽 에로스 오피를 들어가보았습니다.
출근부명단에 오전출근부와 야간출근부로 나뉘어져 있어서 리스트가 정말 많아서
누구를 고를지 행복한 고민을 하던중에 제일 느낌이좋고 눈에 확들어온 매니저분은
희주+3 씨였습니다.
너무나도 보고싶어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한뒤에 예약을 잡았는데 희주씨가
인기가 많은지 한 30분정도 기다리라고 하셔서 30분쯤이야 하고 기다린다하고 예약을
바로잡았습니다. 실장님을 뵈고나서 날도 더우니 빈방으로 안내를받고 실장님과 간단한 대화이후에
약간의 대기이후에 바로실장님의 전화 이후에 방을 안내받고 희주씨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실물후기:
사진보다 너무나도 글래머였습니다.
c컵되는것 같았습니다. 바로 벗기고싶은 충동이였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였습니다.
마인드
서비스 마인드 나쁘지 않았습니다.
샤워할때도 같이 씻어주고 부드럽게 절 만져주며 흥분을 시켰습니다.
말투도 귀여워서 여친저리가라입니다.
민간인느낌도 있어서 겁나 인기많고 귀여운 여자와 사랑을 하는 느낌?
총점
100점만점에 120점 주고싶네요
희주씨 다음에도 또만나서 저의 외로운 존슨을 달래주세요.
월급받고 바로 에로스 부시러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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