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친구만나서 술한잔하고 소개팅 있다고 하여 한껏 멋부리고 나갔는데..
영 마음에 들지도 않고 소개팅녀 보내고 친구랑 한잔 더하고
싶어서 고민하던중 친구놈이 풀이라는데를 가보자고 말하는데 은근히 땡겼다~
친구넘이 전에 선배랑 함 가보았다고 가보잔다.
암튼 야구장으로 출발하여 입성하니 바로 미러실입장~
잘은 몰라도 피크시간이라 미러실에 한20명 넘게 보였다.
실장님 보고 마음에 들면 번호를 말하라고 하여 선뜻 초이스하기 망설이고 있는데
친구놈은 한번 와 봤다고 실장님이랑 나름 내공이잇는 대화로 말하고 있고
난... 쭈욱 둘러 보다가 맨끝에 앉아 있는 아가씨가 눈에 들어온다.
솔직히 이쁘지는않은데 수수한게 이런데 일하지 않을것 같이 그낭 평범해 보였다.
실장님에게 물어 보니까 넘 평범해서 추천 안했는데 마인드는 진짜 좋다고...
그말에 급 땡겨서 난 저아가씨로 해줘요~!!
친구는 어리고 색끼 넘치는 아가씨로 하고 룸에서 기다리는데..
들어오는데 수줍어 하는게 은근히 귀엽다.
옆에 앉혀서 한마디씩 하는데 내가 원하는 느낌처럼 그야말로 참 이쁜 아가씨다.
나이는 나보다 세살많고 이런일 한지는 한달정도 됐다고..
그리고 자기는 초이스가 잘안되어서
날 초이스 했다고해서 믿어지지 않았다고..
풀에서 가장 짜릿한 인사 써비쓰!!
솔직히 친구누나같은 그런 내파트너 내바지를 내리고
내 거기를 해준다고 생각 하니까 설래고..떨린다ㅋㅋ
아아~으흑...ㅋㅋ 넘 이상한 기분이다.
인사후 짧은 시간에 많은 얘기를 했다.
앤생기면 머하고싶냐? 여행.영화.바다보고 싶다는둥..정말 내앤같이 살갑게 해주고
내파트너도 얘기하면서 나름 얘기의 재미를 느끼고 이었다~
일부가 끝나고 은밀한 둘만에 장소로 이동하여 옷을 벗는데 내파트너 수줍어 하면서
자꾸 가린다 내가 장난으로 들추고 자꾸 쳐다보니까 어쩔줄 몰라한다 ㅋㅋ
의외로 가슴도 알맞고 굴곡도 이쁘다 욕실불만 켜고 비치는 몸이 기대이상이라서
야한 욕정이 솟구친다~ 군대 제대하고 사개월전 휴가 나와서 클럽가서 원나잇 한후..
거의 오개월만에 하니까 가슴이 뛴다ㅋㅋ
얼릉씻고 둘이서 뒤엉키니 참 따뜻하다 난 색스킬은 그다지 없는데 가슴을 빨고
거기를 혀로 살짝 핡으니까 내파트너 몸이 뒤틀리더니 신음소리가 야하게 메아리친다.
그러더니 내파트너 위로 올라가더니 내몸 구석구석 애무해준다.
아아~ 몸이 이완 되면서 내파트너 떨리는 목소리로 넣어 달라고 말한다~
참았던 욕정이 용솓음 치덧이 난 무섭게 질렀다. 넘 분출하고 싶었는지 잠깐 왔다갔다 하니
금방 싸버리고 겐히 쪽팔림이 업습해온다 ㅠ
내파트너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내거기에 다시 입으로 어루 만지듯이 핥아준다.
아아~~ 시간만있으면 한번 더하고 싶다~!!
친구도 만족한얼굴로 나오고 실장님 바쁘게 입구로와서 배웅해준다.
풀이라는데를 첨와서 나름 즐거운 경험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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