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회원분들과 비슷한 이유로 앙톡을 돌립니다. (앙톡 수질은 점점 더 나빠지는거 같아요.)
점심 쯤 지나고 나서 할 일도 없고 앙톡을 돌리는데 면목에 처자가 걸립니다.
162-42에 31세 라고 해서 바로 고고씽하기로 합니다. (여기서 아주 큰 실수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
면목역에서 아주 좋은 추억이 있기에 내상은 없을 거라는 기대로 택시타고 바로 쏩니다.
2시에 면목역 근처 아남 아파트 사거리에서 접선하기로 했는데,,, 안 왔더군요...
기다리가 딱 만났습니다... 헐... 너무 말랐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늙었습니다.
하지만, 택시타고 날라왔고, 페이도 나쁘지 않고,너무 덥고 해서 일단 모텔로 갑니다. 이야기는 조곤조곤 잘됩니다.
모텔에 도착해서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없습니다. 정말 없습니다. 나중에 만지면서 알았지만 한 손에도 다 안들어 옵니다. 너무 작어서........
스펙 검증을 하면,, 31 보다는 많아 보입니다. 34-36 사이
162는 맞습니다. 하지만 몸무게는 42가 아니라 38 정도의 느낌입니다.
예전 경험을 돌이켜 봤을 때, 이건 무조건 40이 안되는 몸무게 입니다. 아놔....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갑니다. 키스하고 애무하는거 보니 완전 민간인은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bj 하는데 제 동생이 좀 많이 커서 엄청 고통 스러워 합니다.
자기 2번 못하겠다고 한 번만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15에서 12로 조정했습니다.
돈이 아까운지라,, bj는 좀 많이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서 삽입.... 아..... 이 몸무게의 여자들의 대다수는.... 목석입니다.
차라리 인형하고 하는게 낮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강강으로 하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아.. 톡으로는 이야기 안했는데 자기는 무조건 콘돔 한다고 해서 콘돔까지 하고 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호구 잡혔습니다.
여탑 여러분들! 면목동 아남아파트 절대 접근 금지 입니다 ㅠㅠ
요즘 노래방에서 타율이 최악이라 2군으로 강등된거 같습니다.
민간인 보약먹고 독고 노래방 홈런왕으로 복귀하려고 햇는데.... 이제는 독립리그로 가야 될 거 같습니다 ㅠㅠ
이상 허접한 기행기 였고,,, 다들 다시 한 번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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