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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사우나는 약 1년만에 방문이네요.
30대 뉴페이스가 영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간만에 방문해 봤습니다.
사우나에 30대면 대박 어린처자들 인지라 기대를 안고 방문.
30대 두명 + 기존에 있던 50대이모 한분 3명이 근무중이네요
30대 처자들은 딱봐도 어리더군요 나이를 속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여기 이모는 굉장히 오픈마인드라 가슴은 물론 골뱅이도 다 받아줍니다.
가끔 한산할때는 문잠그고 떡도 처준다는 말도 들리지만 뭐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여튼 마인드는 좋은데...
마사지가 영 별로네요. 사우나 마사지 공통이라 할수 있는 오일마사지도 없어졌고
찜질은 당연히 없고 그냥 손으로 주물주물 발로 꾹꾹 밖에 안합니다.
그나마도 대충대충이라 하나도 안시원하군요 ㅋㅋ
30대 처자들은 1시간도 안채우고 그냥 끝내버리더군요.
어린거 하나로 돈 너무 날로 먹네요. 마사지 교육은 아예 안받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말은 조곤조곤 예쁘게 잘해서 5만원에 걍 물빼실분 기대하지 말고 방문하십쇼
이렇게 어린처자들이 사우나에 있는데 사람이 별로 없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ㅋ
친해지면 또 달라질지 모르니 단골이신분 정보좀 주십숑 ㅋㅋ
참고로 50대 이모는 물뺄때 뭐 거의 대딸방 수준입니다.
가슴은 당연, 골뱅이 다되고
이모님도 찌찌 겁나 열심히 빨아주시고 가끔은 고추까지 빨아주십니다.
마사지용 사우나는 아니고 물빼기에 초점을 맞춘 곳이니
참고해서 방문해 보시길.
수성시장네거리 아조사우나
입구에서 바로 왼쪽으로 마사지실 바로 입장도 가능.
마사지후 씻을려면 어차피 돈내고 사우나 들어가야 해서
걍 사우나 들어갔다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우나마사지는 보통 매주 월요일 휴무인데
여긴 첫째 셋째 목요일에 휴무.
오픈
이 모 는 아침6시 부터 10시
영계들은 아침8시 부터 10시 라네요.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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