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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이 개편되고 처음 후기 남겨보네요. 격조하셨습니다
한 두달가량 달림없이 바쁘게 지내다가 는 구라고 그냥
수민이가 주말에 나오질 않아서 맨날 손가락만 빨다가 겨우겨우
토요일에 출근한게 보여 오랫만에 수민이를 보고왔습니다
월초에 봤는데 어느새 월말이네요 ㄷㄷㄷ 늦은후기 죄송합니다
수민이는 오랫만에 보니 더 이뻐진것같...은건 아니지만 여전히 귀엽습니다
전에 봤을때랑 똑같은 검은색 파자마? 같은 옷을 입고 입장하네요
근황보고 주절주절 떠들어보고 시간아까우니 후딱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얜 삼각애무 할때 한번씩 꼭지를 꽉 깨무네요 저는 좀 둔한편이라
오히려 이런 자극을 주는게 무난하게 빨기만 하는것보다는 맘에듭니다
BJ받으며 수민이랑 아이컨텍 하는것도 좋은 자극이긴 하지만
오랫만에 보는지라 맘이 급해서 69 요구하고 열심히 이쁜 보지를 빨아제꼈습니다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콧소리섞인 비음이 참 듣기좋아요. 활어면 더할나위가
없겠지만 그래도 수민이정도 반응이면 충분히 즐기기 좋다 생각됩니다
왜이렇게 잘하냐고 하는데 립서비스인줄 알지만 기분은 좋네요 ㅎㅎㅎ
정자세로 눕히고 본격적으로 역립을 해나갑니다. 수민이 가슴은 크지는 않아도
모양새가 이쁘고 유륜이 참 매력적이죠. 정성들여 좌우 꼭지를 탐닉한 뒤에
아랫입으로 내려가서 열심히 딥키스를 해봅니다. 노력하는만큼 흘러나와주는
신음소리가 정말 꼴릿하고 듣기 좋습니다.
촉촉하게 흘러나와주는 꿀물에 똘똘이를 적셔 하비욧을 진입! 할수있으면
좋겠지만... 반응에 비해 물은 그리 흥건하진 않네요.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ㅠㅠ
젤좀 바른뒤에 하비욧으로 열심히 허리를 흔들면 거기에 맞춰 수민이도 앙앙~
신나게 정자세로 하다가 슬쩍 반응이 와서 좀 더 즐겨야겠단 맘에 뒷하뵷으로
전환하고 수민이 뒷태를 감상해봅니다 만... 전과 다르게 엉덩이에 힘을 꽉 주네요;
아마도 누군가가 뒷하뵷에서 미끄덩 했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뒷하뵷도 즐기고, 마무리는 다시 정자세로 수민이와 찐하게 키스를 나누며
라스트 스퍼트를 해봅니다. 마무리는 그대로 해도 된다지만 왠지 수민이랑 할땐
배에다가 분출을 하고싶어지네요. 왜그런걸까요 ^^;;;
신나게 즐기고나니 시간 딱맞춰서 마무리됐네요. 늘 그렇지만 50분 너무 짧네요
담에 볼땐 진짜 맘먹고 2시간 끊기라도 해야할듯 합니다 수민이한테는 왠지
아깝지 않겠단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수민이한테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우에하라 아이가 생각납니다
닮았냐고 하면 그런거는 아니지만... 그냥 그런 느낌이 드는거라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신다면 죄송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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