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네 친구들과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다 급땡겨서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미리 민실장하고 통화후 초이스 가능여부 확인하고 수질 견적 모두 확인
야구장 도착후 바로 초이스!
20여명정도 봤는데 추천해주는 4명중에서 다 2명다 초이스
외모도 중상이상이여서 그냥 초이스
강추한 언니가 마인드가 좋다고 해서 민실장 믿고 한번 달려봤습니다
제 파트너는 가슴은 적당히 사이즈에 탄력이 있네요
만지는 느낌 말랑말랑 아주 감촉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아담한 사이즈에 애교가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맥주 한잔씩 하고 인사 들어오네요. 전 파트너 가슴 만지고
파트너는 제 똘똘이 먹고 안에서 혀놀림이 장난 아니네요
그런데 일차 전투를 치르고..
파트너 무릎에 앉히고 물빨 시작하는데 슬슬 야한 농담 따먹기도 하고
역시 아가씨 마인드가 장난 아니네요
얼음은 입으로 주고 제 아랫도리에서 손을 빼지 않네요
룸에서 끊임없이 제걸 공략하네요
시간이 흘러 웨이터의 마무리 시간 소리와 함께
두번째 인사가 들어옵니다
이렇게 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2차로 출발~! 방에 들어가자 마자 서로가 바쁩니다.
몸은 몸대로 달아 올라 있구하니 각자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고 씻으러 들어가고.
나오자 마자 침대에 얼싸안고 몸을 던져 버립니다.
정신없이 밀려오는 키스 폭탄! 혀가 빠질 정도의 흡입을 느끼며 풍만한 가슴을 맘껏
주무르고 애무 찐하게 받고
사실 전 받는 것 보다 하는걸 좋아하는데 잘 받아 주네요
본격적으로 들어갔을때 아가씨의 신음소리를 잊을수가 없네요
여러가지 자세도 해보고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나도 모르게 발싸~~~~~~
간만에 시원하게 물 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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