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은 저의 주무대가 아니기에, 자주 방문하지는 않으나 오랜만에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어 금처 신림 뿜뿜에 예약 전화를 해봅니다.
지금 예약 가능한 분이 누구 있을까요 하고 물으니 다니씨가 1시간 뒤에 가능하다하여 예약 했습니다.
키스방은 그냥 앉아서 대화나 하고 추릅추릅 뽀뽀나 하다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애인모드에 통통하고 육감적인 다나씨와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수위 그 이상을 한것은 아닌데.. 글래머 스타일의 다나씨와 안고 있으니 그니상 바랄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키스방 자주 다니고 싶을 정도 입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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