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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때메 지금은 경주에 잠깐 서식하고 있지만 서울이 집이라 2주마다 서울 갑니다 ㅎㅎ
갈때마다 서울유흥을 즐겨야 하기에 이번에도 부담없는 허니를 골랐네요
이제 다른곳도 뚫어봐야 하는데 귀차니즘이...
저번에 바람의미소™ 님께서 알려주신 주차장 갔더니 SUV는 안된다고 해서 ㅠㅠ
그냥 암데나 차를 던져놓고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는 실장님이 볼일이 있어서 안계시고 아는동생분이 가게를 맡고 계시네요
영 서투릅니다... 샤워도 살짝 겹치고 손님끼리 부딛히고... 흠... 이러면 불편한데요
슬비씨를 처음으로 영접하는거라 투샷에 스타킹서비스도 신청했지만
스타킹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패스해버렸네요
슬비씨를 안암에 있던때부터 보고팠으나 예약의 압박과
불행히도 제가 온날은 매직데이 혹은 안나온날이 겹쳐 불운하게도
1년이 지나고 나서야 봅니다...
티에 기다리다가 또각또각 소리에 또 급흥분하게 되네요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흑진주까진 아니고 살짝 까무잡잡? 정도의 여리한 몸매와 예쁘장한 얼굴
이쁘네요 확실히 거기다 응대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스타킹서비스 신청했다가 퇴짜당했다고 하니 자기가 직접 갖다 주네요
예전 후기에 고준희씨 닮았다고 했는데 별로 와닿지는 않아요
그냥 예쁘장한 20대 중후반 아이 입니다.
흑진주라 불렸던때는 태닝을 했었는데 그게 너무 잘받아서 지금은 화이트닝으로 다시 예전 피부로 되돌아왔다고 합니다
몸매는 선이 곱고 골반라인 예쁘고 가슴은 살짝 작습니다. 75A 정도 됩니다.
가슴으로 느끼시는부들에게는 살짝 아쉬울수 있겠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본인도 "슬비는 사랑입니다" 하는 타이틀을 알고 있네요 ㅋㅋ
본인도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며...갸우뚱 합니다.
제가 눕고 그렇게 서비스가 시작 됩니다
키스는 달콤하며 꼭 여친과 키스하는거 같이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휘감겨 줍니다
앞판 애무는 굉장히 능숙해서 좀 놀랐습니다.
저는 후기로만 접해봤던 아이라서 다른분들의 후기를보면 여리여리하고 성숙과는 거리가 멀던 아이였는데
1년이란 세월이 슬비를 강하게 키웠나 봅니다.
애무가 너무 좋아서 음... 황홀했습니다.
긴머리를 쓰다듬으며 슬비씨의 애무를 바라보니 꼴릿 합니다
특히 고추애무가 뛰어납니다~ 목깊숙히 넣고빼고 돌리고
제가 먼데서 와서 더 잘해준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역립으로 바꾸고 스타킹을 거칠게 찟고 제가 애무를 시작하니 아하! 이래서 활어활어 하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조그만 애무에도 너무 허리로 튀어버리니까 골반을 꽉 붙잡고 슬비의 계곡 애무를 시전 하였습니다.
물도 잘나오고 냄새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계속 좋다는 말밖에 없네요...ㅋ
스타킹을 신기고 슬비발로 제고추도 비비적거리고 슬비가 올라타 부비부비도 하고 하비욧도 하고
먼가 다채롭고 판타지를 풀었다고 해야 하나요?
그렇게 1차전이 끝나고 투샷이었지만 슬비는 투샷은 안한다고 ㅠㅠ
밖에있는 실장 동생분이 몰라서 그랬던거라고 난감해 하였지만 어쩌겠어요 투샷은 포기 하였습니다.
슬비는 사랑이니까... 1년전부터 보고싶던 아이였고 후기로 계속 봐와서 그런지
낫설지 않은 아이인지라... 그 50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유흥을 핸플로 첨 시작한 아이이고 그 1년동안 슬비 본인에게 수많은 가시밭길이 있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지나간다고 고난과 진상들속에 잘 살아남았고 지금은 당당히 핸플계 에이스로
발돋음한 아이... 초반부터 봐오신 회원분들은 그런 슬비의 모습에 때가 타는거 같아 아쉬움도 있겠지만...
뭐 세상이 다 그런게 아니겠습니까? ㅎㅎ
슬비는 사랑 입니다~
부디 이 아이의 유흥생활이 끝나는 날까지 예쁘게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총평은 손님응대와 애무 역립 마인드 몸매 얼굴 다 좋습니다 上上~
다만 가슴은 살짝 아쉬움~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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