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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언니 야간에서 다시 주간으로 복귀했네요 ㅋㅋ 야간에도 보고싶은 언니들이 참 많지만
시간이 잘 맞지않아서 주간을 자주오는데요 간만에 복귀한 아방이 옛날생각나면서 한번
보고싶더라구요 막상 예약하고 아방언니방 들어가는데 긴장이됩니다 ㅋㅋ
방문이 열리고 오늘은 어떻게 당할까생각하는 찰나에 바로 야수모드로 들어서는 아방이가
쉴틈을 주지않고 입실과 동시에 강.간이 시작되네요 ㅋㅋ 그랬더니 왜 이제야 왔냐면서
저를 알아보는데 왼지 크게 혼날거같은느낌이 들더라구요 근데 아방이 맞나싶을정도로
얼굴이 이뻐? 쪗네요 살도 좀 빠진건가 근데 하드하고 빡시한 연애는 역시 인정사정없었습니다
샤워하면서나 다이에서 침대에서마져도 물리고 빨리고 적극성이 정말 살아있는언니죠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정신없이 달렸는데 시간은 금방 가있네요 싸고나니까 폰이울리고
지쳐서 헥헥 대고있는데 아방이는 숨소리하나 안들리는 여유까지 보이는데 역시 프로는 다르다는
생각이듭니다 ㅋㅋ 역시 안마의 끝판왕은 아방이가 아닌가싶네요 간만에본만큼 찐한 추억하나
박고퇴실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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