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날씨도 덥고 시원하게 한번 빼고 샤워나 한번 하고 싶은 여름입니다~~
말라가는 핸플에 22살 엔엪이라고 나오길래 예약하고 가봅니다~
엔엪 다희...22살에 158, C컵...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티에 들어가서 가운 갈아입고
잠깐 걸었다고 나는 땀을 콸콸 쏟아지는 수량 풍부한 샤워장에서 씻고 나와
티에서 전자담배 피며 혼자 상상하며 기다려 봅니다~~
글래머라고 했으니...육덕일텐데...8덕, 9덕이라도 유쾌한 매니져였음 좋겠다...라며...
드뎌..다희 들어옵니다~~~통통하네요~~~ㅎㅎㅎㅎㅎ
뽀얀 피부와 가슴이 먼저 눈에 와닿습니다~~
이런저런 섭스...섭스도 훌륭합니다~~뭐 안되는 것 없이 다 되네요~
역립시간....그만~~다희야~내가 애무해줄께~~이랬더니만...
오뽜~~내 보지 빨아주려고??........................이럽니다...
별거아닌 말에 쀨 받아서 최선을 다해봅니다~~
마지막은 뒷하뵷...터질듯이 풍만한 엉덩이 깊은 골에...쫙~~악~~~쫘~~~악~~~~~~~
마지막에 입싸 마무리 해준다는데...뒷하뵷 느낌이 너무 좋아...그냥 엉덩이 골에 발사하였습니다~~
제가 엉덩이 통실한 애와의 뒷하뵷을 좋아라하는 이유는...실재 삽입보다 쪼임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암만 이쁘고 몸매 쩔어도...속궁합은 넣봐야 알지만...엉덩이가 육덕지면...이건뭐...어지간한 애들한테 삽입하는 것 보다 더 좋으니까요~~
다희...얼굴은 솔직히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귀엽게 보이더군요~실재 귀염상입니다~~
제가 완젼 좋아라했던 엉덩이는...지금은 수유 헤븐이지만, 신천에 있을 때...설아말고...그...언냐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맨날 보면서 이승희 닮았다했는데...그 언냐의 엉덩이가 저에게는 행복이었습니다~~ㅎㅎㅎ
설아는 헤븐에 나오는데, 이 언냐는 어디로 갔는지 몰겠네요~
무더위가 연일 기승입니다~~40대 장년횐님들 힘내시고, 건강한 여름 나십시오~~~뽜~~~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