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주에 다낭을 다녀왔습니다.
관광지이자 불모지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오픈 마인드인 사람이 많아서 돈 쓰지 않고 잘 다녀왔습니다 하하
도착 후 어플을 세개 정도 다운 받은 후 세개의 어플에서 겹치는 애들은... 거의 다 제패니스 바 에서 일하는 영업하는 애들이거나
돈 받으면서 하는 애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안 겹치는 애들을 몇몇 골라서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한국 문화하고 한국인들을 좋아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대화가 잘 진행됩니다.
하루 돌렸는데 10명은 대화를 진행한거 같아요. 이왕이면 어플로 하시다가 카톡으로 넘어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대화를 하다가 얼굴도 좀 이쁘고 영어도 좀 하는 애랑 골든 파인 펍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여기 애들은 거의 다 골든 파인 펍 아니면 오큐 클럽에서 만나거나 놀더라고요.
골든 파인 펍에 도착했는데... 사람 겁나 많습니다. 한국인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고 베트남 사람도 많아요....
그냥 술 마시다 옆 보면 한국인 있어서 정보도 주고 받고 할 수 있으니 한번 가보시는거 좋을거 같습니다 하하
째뜬.. 골든 파인 펍에서 만나서 대화를 하며 맥두 한 두잔 먹고 보드카 하나 시켜서 날름날름 먹이며 먹었습니다.
그리고 둘이 술이 좀 올랐을 때 제가 오늘 우리 숙소가서 한잔 더 할래? 라고 물어보니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술이 좀 부족한데 여기는 너무 시끄럽고 서있어야 해서 앉아서 편하게 먹고싶다고 말하니
근처에 다른 술집 가자고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2시 10분 정도 였습니다.
다낭에서는 2시면 왠만한 술집은 다 문을 닫고 골든파인만 4시 정도까지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듯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사둔 맥주 한두잔 먹다가 키스부터 시작하여서.... 침대로... 흐....
역시 베트남 사람은... 피부가 정말 탄력이 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 부드럽다기 보다는 쫀득하다고 해야하나...?
둘이서 한번하고 쉬다가 한번 더 하고 잠 잔다음 다음날 아침에 한번더 하고 아침 먹으러 갔습니다.
그 후에도 연락하며 몇번 즐겼는데 집 간다고 할 때는 좀 더 있으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연락은 하고 있기는 한데... 다음에는 하노이로 가렵니다..
솔직히 하노이 애들이 좀 더 이쁘고 몸매관리도 잘하는듯 해요
그래도 아주 즐거운 다낭에서의 공떡이었습니다
p.s)사진은 골든파인펍 옆 한강다리인데... 여기서 해프 벌룬 팝니다.
저는 하지는 않았는데 주변 사람들.. 겁나하더군요......
뭐 붕 뜨는 기분이 든다고 하는데.. 흠... 안해봐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