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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방문후기입니다 지난번에 시장라인에서 내상아닌 내상을 당해서 이번에는 호박라인으로 갑니다. 호박라인에서 호박은 너무 유명한 집이라 손님이 나무많아 저는 그 위에 있는 '수정'을 갑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들어가면 마당이 있고 방이 있습니다.
여기서 서비스가 좋은 ㅜㅠ를 몇번 봤는데... 와꾸가 좀 많이 딸리는 편이라....(나이든 채리나) 맛있는 음식도 자꾸먹으면 질리듯이 이번에는 다른 아가씨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키크고 이쁜아가씨 있다고 추천해 줘서 콜 하고 들어갑니다.
씻고 기대하며 기다랍니다. 또각또각, 똑똑.... 들어옵니다. 키 165정도, 몸매 날씬, 나이 30대 후반, 노란머리 염색, 얼굴 예쁘장합니다. 옷 벗습니다. 옷에가려져있던 똥배인지 술배인지 튀어나옵니다... 축늘어진 뱃살에 튼살까지... 게다가 수술자국인지 시커먼 자국이 크게 있네요....오우 쉣.... 늘어진 뱃살을 보니 이건 최소한 45세 이상이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옷까지 벗은걸 물릴수도 없고... 그냥 합니다.
삼각애무도 없이 바로 거기를 깔짝깔짝 한 8번 정도 빨더니 콘돔 덮어씌우고 다시 깔짝깔짝.... 이런 오늘도 완전 똥 밟았구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칩니다. 짜증은 났지만 반응은 하네요. 발기후 여성상위로 먼저 올라옵니다. 이것도 고작 몇번 깔짝하더니 힘들다고 하더니 발라당... 여기서 분노의 폭풍ㅅㅅ 들어깁니다. 얼굴 밑으로는 도저히 쳐다보고 싶지않아 얼굴만 쳐다보며 정상위로 있는 힘을다해 강강강.... 다시 뒤집어서 강강강.... 다시 앞으로 강강강 분노의 강강강을 시전하고 발사하고 나옵니다. 이아가씨 생긴거랑 달리 열심히 씻네요.
보통 인기 있는 이가씨는 바빠서 대충씻고 인기없는 아가씨는 열심히 씻는거 같아요. 다음 꼴까지 오래 쉬어야사니까요...
아가씨 예명 초콜릿 이름(ㄱㄴ초콜릿, ㅏㅏ파이) 평가 최하 재접견 0%
마치고 나오는데. 여긴 음료수도 이상한 짝퉁밖에 없네요... 동남 메딕스?? 이런회사도 있나?? 호박이 손님이 너무 많아 여기로 간건데... 이집 신용 떨어져서 다시는 안갈렵니다.
김천 옛날에는 이쁜이들이 많았는데.... 이쁜 아가씨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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