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방문해 보았습니다 하도 후기가 많킬래 라인업 올라온 프로필을 유심히 보다가
고양이상을 워낙 좋아해서 고양이상 해리를 예약해보았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제스타일이고 프로필 사진이 워낙 좋아서 그냥 믿고
실장님에게 전화걸어봅니다 해리 딱 된다고하여 달려가봤어요
실장님과 중간 중간 통화를 하여서 길 찾는데는 어렵지 않았네요 워낙 길치라 ㅋ
일단 가게 분위기는 일단 깔끔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매니저겠져ㅋ
여긴 매니저 방이 따로 있나봐요 해리의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드디어 해리접견!!
얼굴이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상이네요 럭키 럭키 ㅋㅋ
그런데 이 처자 서비스도 하드 합니다 좀 놀랐네요 이정도 와꾸에 몸매인데
하드한 서비스라니 타미가 하드업소라길래 후기는 많이 참고했지만
막상 경험하니 좀 다르네요 일단 제 기준에서 마인드 합격점이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져? 하지만 왠만하면 다들 만족하실거같아요
다같이 즐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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