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낮거리 마치구 주차장에서 올립니다.
인천에서 와이프랑 사업하는데 24시간붙어있어서 불만이..
그러던 찰라 오늘 와이프 점심때 친구 모임 있다구해서 운좋게 시간이 낫죠.
와이프 11시에 가자마자 앙톡 즐톡키고 알아보던중
광고 보도 제끼니깐 남는게 이 처자밖에 없더라구요.
빠르게 차 시동 키고 출발~
제가 심각한 조루가 출발전에 칙칙이 세방 뿌리고
구월 길병원 암센터 옆에 화로구이집 앞에서 보기루했는데 점심때라 차가 많아서 시청주차장에 대고 걸어갔습니다. 가는길에 인상착의 듣고 근처루 가보니 회색티에 청바지차림 처자발견 ~ 외모는 나이에 비하면 중상. 키가 확실히 크더라구요.
텔에 들가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더위좀 식히고 처자는 화장실먼저 들가고 샤워기 소리 들리자마자 저도 다벗구 문열고 들갔죠. 몸매는 진짜 나이에 비해 군살없고 좋드라구요. 가슴이 없는게 흠. . . 자기가 신진대사가 높아서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하드라구요.
욕실 나와서 물좀 말리다. 살살 키스하면서 물고빨고 하다가 손가락 끝으로 젖꼭지 주변에 살살살 돌리니깐 살짝 움찔. . . . 목 빨면서 본격적으루 가슴 맛사지하구 쇄골 빨다 혀 세워서 젖꼭지 끝에 살살핥다 쪽쪽 빠니까 가느다랗게 신음 흘러나오더라구요. 가슴 빨다 배, 허리, 허벅지 종아리 발끝까지 빨구 다리 쫘악 벌려서 혀로 보지 주변에 핥았죠. 관리를 잘했는지 냄새는 하나두 안나더라구요. 보지 쪽쪽 빨구 손가락넣어서 지스팟 자극하구 한 십오분 넘게 물고빨구 했습니다. 신음도 작게나구 물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더라구요. 진짜 오기가 생겨서 정성껏 보지빨구 똥꼬 빨구 했습니다.
사까시 받는데 역시 애들보다는 잘빠시더라구요.
노콘도 되는데 저는 역시 조루라 콘끼구
정상위로삽입~근데30대후반치고보지가좁은지조임이장난아니더라구요..허벌창들 많은데 넣자마자 쌀뻔...
허벅지꼬집으면서 약약약 강강강하다 5분뒤쯤 약빨떨어지고쌀것같아서뒤치기루들갔습니다.말라서 허리라인은 예술이더라구요. 허리잡구 강강강하다 싸구 처자위에 철푸덕했습니다.
카톡이나 다른연락처는 넘 빨리끝나쪽팔려서 다시못보겠다해서카톡아뒤는안땄구요. 남자가 스트레스받으면 그릏다고 위로아닌 위로를..ㅜㅜ
암튼 즐달할 수 있었는데 제가 문제라...
암튼 마인드는 빼는거 시간재촉하는거 없이좋구요.
처자는 낮시간에 시간되믄 출몰한다니깐 근처에 싼맛에 좁보찾으시는분은톡하세요.
제가 쫄보라인증사진두못찍었습니다. 나중에 다른처자 만나믄 그때는 소심하게 인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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