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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휴가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 서너시간만 자고 일어나도
몸이 깃털처럼 가볍네요 ㅋㅋ 떡을 치라는 징조겠지요~ ㅋㅋㅋ 아침부터 출근부
뒤적이다가 안나 발견! 예전에 노블때 그 안나가 맞네요 돌쇠실장님이 오기전부터 평이 너무좋아서
한번 보고싶었던언니였는데 계속 쉬는가싶다가 복귀소식을 듣긴들었는데 그게 딱 휴가날 이렇게
아다리가 맞게되다니 안나를 만나러가라는 징조겠죠? ㅋㅋ 아침부터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전 예약을 했기때문에 여유있게 들어가서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와.. 안마에서 눈이 정화되는 비주얼이라.. 어리고 이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룸에서도 보기힘들법한
그런 비주얼이였습니다 .. 왜그렇게 인기가 많았았던 언니인지 말한마디 안섞어봐도 알수있겟네요
몸매는 슬림하고 군살없이 역시 어리다보니까 탱탱하고 부드럽고 그 어떠한 칭찬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인드도 정말 최고.. 반응도 최고네요 아쉬움에 한타임 더 보고싶었던 상황이였는데
뒷타임에 예약이 또 얼마나 잡혀있는지 다음을 노리게됬네요.. 아 예약이 앞으로 빡셀거같은 느낌인데
다음에 아에 그냥 100분짜리로 끊고 봐야겠네요 아주 제 지명으로 확실하게 박아버리기위해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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