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후기](고은) 날씬하다는걸보여주마!! 세련된고은언니

    제휴 업소명
    강남 DASH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네. 땀흐르는달 입니다.
    땀이 줄줄줄 흐르네요. 
    날씨가 낮에는 거의 40도에 육박하는 온도로 
    세상이 꼭 온실속에 갇힌듯합니다.

     

    일단, 후기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맨날 재미없는 부족한 후기로 창피한 저에게 
    원가권을 주신 잘생겼을지도 모를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님
    반드시 잘생겼을것이라고 확신이 드는 강남 대쉬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l.o.v.e !!!!!

     

    저는 원가권 선정되면 되도록 빠른시간내에 방문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는 좀 늦게 방문한 편이네요.

    연락을 점심때가 훌쩍 지나서 시도했는데 다행히도 
    빠른 시간에 예약이 된다는 답변에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강남 대쉬는 유명한 업소이죠. 여기 여탑에도 단골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 이번이 처음였구요. 사실 역삼-선릉쪽 근처 업소들은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제 움직이는 라인이 낮에는 거의 강남대로 라인이기 때문인지도 ....

    하지만 요새 좀 벗어나서 좋은 업소들이 많은 역삼-선릉 라인을 공략해보려고 합니다.
    실장님이 몇분을 추천해주셨는데 사실 전화기 상으로 잘 안들려서
    "실장님이 좋은 분 선택해주세요" 하고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누구냐고 묻는.....특유의 무책임하고 호구스러운 짓을 했네요.
    (프로필도 나중에 집에 가면서 찾아본......흐) 
    다행이도 실장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고은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3FC9DDFA2441D4447AC3D86793E74FD4_1.jpg

     

     

    고은 언니의 첫인상은 "세련됨!!", "자신감!!", "멋짐!!" 이군요.
    프로필 숫자가 말해주듯 상당히 날씬한 몸매입니다. 
    느~~을씬한 몸매에 가슴사이즈가 약간 아쉽긴 한데 저같은 자연주의자(!!)에게는 
    오히려 더 매력적이였습니다. 
    군살없는 큰키에 늘씬한 몸매에 허리-힙-다리 라인이 상당히 고운선을 그리면서 
    아래로 쭉 뻣어있습니다. 엉덩이 모양도 좋구요. 보고만 있어서 힘이 들어갑니다.
    외모는 완전 미인형은 아닌데 노성형에 왠지 느껴지는 세련된 기품이 있습니다.
    목소리도 상당히 세련되고 곱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나는 손님이 느끼기에는
    좀 거리감두고 딱딱하게 느껴질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한운동(!!!) 한후에 이야기해보니 좀 친해지면 역시 수다쟁이가 될 소질이
    충분해 보입니다. 또박또박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능력이 있는거 같네요.

    여튼 샤워서비스 없고 흡연은 제앞에서 안했고 특유의 냄새가 안나는거 보니 
    안하는듯하고 
    무엇보다도 역시 옷을 벗어 던져놨는데
    그 옷을 다시 줏어서 이쁘게 더위에 젖은 옷들이 잘 마를수 있도록 
    정돈해주는거 보고 속으로 마음씨 참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침대에서 대기하고 
    고은 언니 씻고 대기하는 제 위로 올라와서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사실 가슴애무는 보통수준이고
    제 동생넘 애무는 보통수준+입니다. ( 동생넘 밑에 달걀을 정성드려 해주는건 좋았네요.)
    삼점 중심의 스탠다드 형 애무방식에서 많이 벗어난 경우는 아닙니다.
    고은언니의 장점이 피부가 상당히 좋습니다.
    혀로 이곳저곳 침묶여가며 느끼고 감상하는 맛이 나는 고운 피부에 몸매입니다.
    역립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반응은 그렇게 활어과는 아닙니다.)
    제가 키스는 거의 안했는데요. 거부하는거 같지는 않고
    피스톤 운동시 신음소리를 좀 참으려는 듯한 노력을 하던데
    그게 또 은근 흥분됩니다. 삽입느낌은 상당히 좋구요. 완전 좁지는 않은데
    점점 조여지는 느낌이 납니다. 후배위를 오래 못했는데요.
    후배위 좋아하시는 분들은 상당한 느낌과 
    날씬한 고은 언니의 뒷라인에 상당한 매력과 만족을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자세 변환에 거부감없이 잘 따라줍니다.

     

    저야 뭐 유명한 퇘끼라서......좀 일찍 끝내고 
    고은 언니와 간단한 대화를 나눠봅니다. 
    갯수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은 절대 안찍고(흑)
    되도록 지명위주로 본다고 합니다. (뭐 언니 말입니다.)
    그래서 요새 후기가 뜸하다고 하더군요.
    타투은 쬐금한게 한개 있다고 보여지구요.(자세히 관찰을 안해서...)

    사실 후기 작성에 대해서 고은언니와 이야기가 조금 있었습니다.
    예전에 자신의 타투를 상세히 묘사한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보통 후기에 업소 위치가 연상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언니가 특정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사진도 가공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후기가 정확한 사실하고 다를수도 있고
    과장이 좀 있을수도 있고 대부분의 후기가 비슷비슷한 느낌이 나는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읽은 사람들이 나중에 '속았다'라는 느낌도 많이 
    받는게 아닌가합니다.
    고은언니도 그런 유흥후기의 어쩔수없는 단점은
    인정하는 부분이구요. 

     

    마지막으로 원가권 제공을 해주신 빙고방장님과 불꽃처럼1님
    그리고 강남대쉬 사장님, 그리고 목소리 멋진 실장님 
    감사합니다.

    끝까지 지루하고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신 
    여탑의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