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간간히 안양권에서 활동하였지만 이번에 오랜만에 후기를 써 봅니다.
친구와 함게 평촌 싸바이타이 방문 하였습니다.
들어가서 랜덤으로 골랐고, 친구는 품, 저는 사라 접견했네요.
친구는 품씨 서비스도 좋고 만족했다는 평입니다.
저는 사라씨 처음 접견인데, 첫 대면은 슬림하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보이고 새벽 0시 이후에 가서 그런지 약간 피곤해 보이는 듯 했으나
엄청 반갑게 맞아 주고 들어오자마자 허그 시전 하시고, 마인드도 좋아 보였습니다. 한국어는 거의 못하지만 짧게씩은하고 영어도 조금 가능하다고 했는데,
웬만큼은 알아듣더라구요.
마사지는 뒷판부터 시작. 저한테는 아로마 or 건식 안물어보고 건식으로 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저는 마사지 압을 항상 살살 해달라고 하는데(집 가면 아퍼서) 사라는 적당한 압인 거 같습니다. 강하게 받으시는 분은 비추할수도 있지만 저한테는 딱 맞거나
약간 더 시원한 정도로 느껴졌네요. 몸매 자체가 슬림해서 그렇기도 할 것입니다.
와꾸는 나쁘지 않은 정도?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다리쪽부터 해서 위쪽으로 쭉 올라옵니다. 마사지는 다 비슷할테니 흠흠...
제가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웃고 떠드는거 좋아해서 터치좀씩하고 뽀뽀도 하고 그랬는데 리액션도 좋고 잘 받아줘서 시체족 분들이 가셔도 만족하실거라 생각드네요.
유연함도 좋은듯 싶습니다. 자세히 얘기는 못하겠네요 어디가도 비슷한 서비스에 비슷한 느낌이라, 저는 대화도 좀 통하고 잘 받아주고 웃고 그러면서 시간 보내는게
제일 좋아서, 그런면에서 즐달인거 같습니다.
총평 (주관적입니다)
와꾸 중
몸매 슬림(중상)
마인드 상
서비스 중상
그럼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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