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후기 작성 후 추가적인 내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최근 다녀온 것으로 다시 올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진짜 타이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기존 타이 마사지를 즐겼던 1인으로 우선 압이 완전 다릅니다.
타이 마사지에서는 아로마를 즐겼지만
아로마 받을 때 마다 아쉬웠던건 압이 약하다 보니 그냥 비비는 느낌이라면
중국 마사지는 꾹꾹 눌러준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번 마사지 다녀와서는 관리사분이 만져보더니 어디가 좀 안좋네요라며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아픈 부위를 치료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 관련 의견은 여기까지하고
관리사분 이야기를 하면
우선 말로는 중국 한족이라고 하는데 이야기 해보니 중국에 여러 민족이 섞인듯 합니다.
한족, 몽골족 등등....
외모는 중국인 중에서도 한국 사람과 많이 흡사합니다.
태국 보다는 익숙하니 쉽게 다가가기 편했던것 같습니다.
단 아쉬운것은 의사소통이 중국어가 우선이다보니 영어를 사용할 줄 아는 태국과는 달리
의사소통에 저는 어려움을 겪은 것 같습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결론은 관리사분 외모도 평타 이상이며 태국보단 익숙한 느낌입니다.
마사지 역시 태국 보다 낫습니다.
참고로 중국 마사지 받고 시간상 태국을 중간에 받아봤지만 태국 마사지 받으면서 후회 했습니다.
그냥 시간 맞춰 중국 마사지 받을껄 하면서요. 회원님들 시간 되시면 한번 받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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