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7월 18일인가? 지나가는 길에 연락드리고 빨통 찾아가봅니다!
빨통은 처음 방문한 업소네요
퇴근길에 갑자기 솟아오르는 여자의 품..그래서 근처를 찾아보고
나나라는 아가씨가 바로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작고 아담하며 살짝 마른 체형의 몸매 소유자네요
일단 첫인상에서 와꾸좋고 섹시미가 흘러 긴장감이 흘렀습니다.ㅎㅎ
샤워부터 하고 침대에 누우니 나나씨도 씻고온다고 하네요
먼저 누웠더니 어이쿠... 사카시를 10여분간 해주네요
삼각애무.. 꼭지 꼭지 저의 아가까지..
분출할뻔했으나.. 꾹참고 역립 들어갑니다 ㅎㅎㅎ
좔좔 느끼네요 나나ㅎㅎ
그래서 바로눕히고 시작했습니다
정자세하다가 뒤치기로 쾅쾅쾅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 침대에서 같이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나왔습니다.
나나^^ 재접견 100프로입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매니저님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