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를 돌리다보면 광주 북구,동구에선 유독
신안동,유동이 많이 조건녀들이 출몰하긴 합니다.
그리고 모 요양병원 앞에서 만나자는 이야기들을 꼭 하더군요.
여튼 내상기인데 아무리 싸고 많이 뺴고싶어도 이건 말리고싶습니다.
요양병원앞에서 만났는데
서술한 스팩인 24/24/158/85D은 굉장히 정직하더군요.
그리고 피부가 굉장히 안좋고, 뭔가 못생긴걸 떠나서 모자라 보았습니다.
요양병원 바로 앞의 모텔을 갔더니
카운터보는 사장님이 이 처자를 바로 알아보더군요 -_-;
얼마나 많이왔는지 ...
급한대로 물을 빼더라도 이 처자는 말리고 싶습니다.
얼굴에 자잘한 트러블이 있는걸 떠나서
온몸의 피부가 닭살처럼 올라와있는데 영 감촉이 소름끼칩니다.
만나고 한 보름정도 안서서 현자타임 오는데 겨우 후기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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