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레몬+4] 4접 보고!! 또 다시 연달이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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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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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22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NF레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일주일을 기다린 재접... 기다리는 그 일주일이 너무 길게 느껴졌네요;;
▣ 주요 특징 : 4접 보고라 내용이 중복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자주 보니, 이젠 또 싱크한 사람이 생각나네요~스테파니 리!! 그리고 보니, 전에 말했던 이하늬도 뉴트리지나 모델이였네요~^^ 그런 느낌이네요~^^
2) 키/몸매 : 자연산으로 슬림하고 늘씬한 몸매~ 순정만화 여주와 같은 느낌의 라인입니다~^^
3) 피부 : 어리고 깨끗한 피부, 이쁜 포인트 타투 있음~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아담 봉긋 슴가에 작고 깨끗한 꼭지까지~ 초민감이라 몇번만 핧아도 참지 못해서 오래 애무는 힘들어해요~
5) 봉지상태 : ㅋㅋ 새거 같은 깔끔하고 깨끗한 봉지~ 대물과 장물은 절대 사절해 주시길~ 아직 매님이 확장이 안되서 굵어도 길어도 아파합니다~ 살살 다뤄줘야해요~^^
6) 봉지털 : 왁싱 이후에 조금 털이 자랐네요~ 자주 보니 그때 마다 털이 얼마나 자라오르는지도 알게 되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기본적으로 간지러움을 잘 타는 편이라 받는거보다는 하는 결 선호하는 편이나, 감당할 수 있는 자극에는 리얼하게 반응합니다~^^
2) 신음 : 아.. 신음은 그리 크지 않지만, 사실 거의 못 들었네요;; 왜냐고요?; 계속 키스를 해와서요~ ㅋㅋ
3) 애액 : 젤 없이 박는대는 문제없습니다~ 중간에 살짝 마르는 경향이 있어 젤을 사용했고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말하는 것도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입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오늘은 여상위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 친구는 매주 1회 필수 접견녀입니다~ 제겐 힐링같은 처자거든요~ 그냥 바라보면서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사랑스럽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볼수록 교포 이미지입니다~ 세련되고 늘씬하고 순수하면서도 밝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죠~ 제가 좋아하는 티가 좀 나죠?^^
5. 세부 보고
또 한주간의 기다림끝에 그녀를 보기 위해 분당으로 향했습니다~
안내 받은 호실로 입실하니, 언제처럼 입구에서부터 환한 미소로 환영해주니, 일주일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레몬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즈입니다~
그렇기에 혹시라도 저랑 취향이 다르신 분은 제 후기를 보실때 이점 고려하시고,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몬이 와꾸는 이하늬, 스테파니 리, 블핑 제니까지 싱크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 눈매때문이지 않나 싶고, 스테파니 리는 아마도 그 발음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가늘고 슬림하고 이쁜 100% 자연산 몸매로 품었을때 그 그립감은 그냥 그대로 들고 나오고 싶다는 느낌이였습니다~^^
날씨가 날씨인지라, 더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아내 더우니 샤워를 하자고 해서, 같이 올탈하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하면서 옆에 붙어서 꼼냥꼼냥하다가 같이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이 좁아서 서로 가까이서 바라보고 있으니, 레몬이가 더 이뻐보여 가볍게 뽀뽀를 하니, 씽긋 웃으면서 샤워를 시켜주었습니다~
아... ㅋㅋ.. 그런데 여전히, 아니 사실 얼마되지도 않았으니 당연한거겠지만, 씻기는건 아직도 어색해합니다~
차마 곧휴를 내려다보지 못한 듯이 손만 아래에서 씻기기에 제가 디테일한 부분은 추가로 씻고는 같이 샤워실에서 나왔습니다~
물기를 닦고는 같이 손잡고 침대로 가서는 레몬이를 침대에 눕히니~ 아~ 일주일동안 그렸던 그림이 제 눈앞에 펼쳐졌네요~
사랑스러운 와꾸에, 올탈한 가늘고 긴 몸매, 꺠끗한 피부~
눈으로만 보기에도 너무 꼴리는 장면이라 다시 한번 기억에 저장을 하고는 바로 레몬이를 가볍게 안고서는 키스를 시작하며 서로의 혀를 핧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어색한 혀키스였습니다~ ㅋㅋ
참고로,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실거고, 앞선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레몬이의 스킬은 거의 초짜급입니다~ ㅋㅋ 그래서 애무도 반응도 질퍽한 스타일이 아니라 풋풋합니다~ 사실 저는 그래서 이 맛에 이 아이를 자주 만나는거니, 다른 분은 참고하시길~^^
그리고는 저를 살며시 아래로 내리기에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소담하고 봉긋하고 부드러운 자연산 슴가~
거기에 작고 깔끔한 꼭지까지~
교수와 신입여대생과의 달림 분위기에 섹에 대한 교육을 하는 분위기랄까요?^^
여튼 몇접을 했음에도 이 아이 앞에서는 참 설레임입니다~
살며시 꼭지를 몇번 핧고, 한입 쪼~옥 빨고 다시 혀끝으로 꼭지를 핧으니, 이내 파닥 거리면서 저를 밀쳐서, 벌써 가지러운가보구나 하고 옆 슴가도 같은 패턴으로 애무를 하니, 역시나, 오래 못 보티고 저를 밀치면서 살며시 제 어깨를 눌러 저를 아래로 내려보냈습니다~
가늘고 뽀얀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며, 그녀의 부드러운 살내음을 맡으며, 살짝 솓아오를 씹둔덕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빽보였는데, 지금은 조금 털이 자라올라,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한 1센티 정도 자라있었습니다~
살며시 한입을 물고 핧아주고는 살며치 다리를 벌러 허벅지 안쪽부터 핧아들어가면서 봉지 주변을 핧아주니...ㅋㅋㅋ... 그런 분위기도 오래가지 않아서 간지럽다며 튕겨나가길래, 골반을 잡고는... '조금만...'이라고 부탁하고는 그 달달한 애기 봉지를 한 두세번 핧으며 혀끝으로 애기맛을 보고 있으니, 그새 못참고서는 간지럽다며 빠지더군요~^^
그러더니 일어나 앉더니, 침대를 살살 툭툭 치면서 저보고 누으라는 신호를 주었습니다~
참 누가 보면 굉장히 스킬이 좋은 줄 알거 같은데, 이미 아시겠지만, 이 아이는 스킬은 좋지 않습니다~ 다만 열심히 합니다~ ㅋㅋ 귀엽죠?^^
여튼 이내 침대에 누우니 바로 곧휴를 붙잡고는 입에 넣고서 나름 열심히 핧아주다가, 손으로 딸도 쳐주다가, 다시 또 빨다가를 몇 차례 반복하는데, 그걸 내려보고 있잖니~ 이 아이 참 이쁘네요~^^
비제이하는 내내 한손으로 레몬이의 몸을 쓸어만지고 있으니, 세상 편했습니다~
그러다 풀발기가 되니, 호기차게 바로 제 위로 올라와서는 천천히 그 좁은 구멍에 밀어넣으면서 찡긋찡긋하다 너무 깊이 들어갔는지, 움찔하고 놀래면서 자세를 다시 잡고는 나름 위해서 말타기를 하는데... ㅋㅋ... 귀엽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며시 힙을 잡고는 허리를 들어서 박아주니, 이내 바로 제가 안겨 쓰러져서는 헉헉거립니다~^^
그러더니 또 자세를 세워 앉아서 어찌 해보려고 허리를 움직여보는데, 힘이 드는지 갈수록 지쳐보여서, 자세를 바꾸자고하니 그러자고 해서 빼고 다시 넣으려 하니, 그대로 제게 안긴채 서로 돌아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치 박아주니, 역시, 깊이 박히면 아파해서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지라 적당한 깊이로 살살 박아주면서 표정을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되었는지, 편하면서도 느끼는 듯한 표정인데, 눈이 마주치니 살며시 웃고는 이내 안아달라고 해서 안고서 박으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이 아이와는 격정적인 박음질보다는 왠지 분위기 타면서 느린 템포를 느끼는 그런 달림이라고 할까요?
계속 키스를 하면서 박아주니, 점점 애액이 많아져서 미끌미끌했고, 혹시나 싶어서 목과 귀 에무를 들어가니, 바로 간지럽다고 빼서 또 다시 키스를 하면서 박았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박다가, 뒤치기를 하기로 하고 자세를 잡았는데, 역시 뽀얗고 깨끗하고 이쁜 힙과 허리라인도 이쁘고, 힙사이에 깨끗한 봉지가 더 감상할 여유를 주지 않아서 바로 삽입하고 박으니, 몇번하다가... 좀 뭔가 불편해 보여서 물어보니, 이 자세는 너무 깊이 들어와서 아프다고 하며, 정자세가 좋겠다고 해서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는 부드럽게 박아주니, 다시금 몰입하면서 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해왔습니다~
참 레몬이는 그 외모처럼 천상 여리여리한 여자여서 정말 부드럽고 살살 조심스럽게 다뤄야할 러블리걸이였습니다~
질퍽한 달림이 아니더라도, 이런 분위기에서 박다보니 흥분이 되서 더는 참지 못하고, 막판에 다시 강강으로 박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숙성과정이 고온을 짧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온에서도 오래 하면 되는거 처럼, 일반적인 섹이 전자라면, 레몬이는 후자쪽인 듯 합니다~
이제는 레몬이와의 즐기는 법을 알게 되니, 사랑스럽고 연약한 소녀와도 느낌있게 주말 점심에 달림을 했습니다~
달리고 나니, 정말 거기서 한숨 푹자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일주일후를 기약하고는 아쉬운 헤어짐을 했네요~^^
코스모스 한들한들 거리는 느낌의 레몬이~
왠지 이 아이와의 달림은 향기가 남는 기분입니다~^^
레몬이 덕분에 주말 점심 달림도 해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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