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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보민) 어라,, 너무 어린거 아닌가?.. [무료권] (실사인증)

    업소명
    강서 슈가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만 달리고 이번주는 그만 달려야할 것 같습니다..

     

    계속 밖에 돌아다니다가는 사망의 지름길이 될 것 같아요.. 헥헥..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서 슈가 사장님께

     

    밖의 날씨보다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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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보고 온 언냐의 프로필 입니다.. 근데,, 젤 마지막 구절이 마음에 걸리네요..ㅎ

     

    부디 저질 손님인 저 때문에 날라가지 않게 기원하는 맘으로 업소에 입장합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미리 냉방을 빵빵하게 해 둔 티에 들어가니 그냥 여기서 하루 숙박하며 지내고 싶단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이내 들어오는 보민 언니를 맞이합니다.. 오,, 완전 로리로리한 언냐네요..

     

    딱봐도 이거 진짜 스무살 맞나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애기같은 언니네요..

     

    얼굴도 그냥 그 나이때의 이쁘장한 모습이고 엄청 날씬하네요..  날씬 사진 한장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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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몸매에다 교복을 입혀놓고 똥배나온 저랑 걸어다니면 그냥 부녀지간이라 볼 수 밖에 없을거라는..ㅠㅜ

     

    어쨌거나,, 그럼 가짜 아빠로서 일본 av에 자주 등장하는 음흉한 놀이나 해볼까나 하며,,

     

    혼자 히죽대며 상상에 잠시 빠져봅니다..ㅋ

     

    오,, 이런 여리여리한 언냐가 생각지도 못한 공부를 하고 있네요.. 백의의 천사..ㄷㄷ

     

    제 몸의 반도 안되는 보민 언냐한테 딱 붙어서 제가 언냐의 마루타가 되고 싶다고 찡찡거려 봅니다..

     

    언냐의 벙찐 모습이 왜케 귀엽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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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놨더니 보민 언냐가 춥다고 하네요..

     

    전 더위를 넘 많이 타서 딱 좋은데 닭살까지 돋는 언니때문에 대신 입고 있는 티셔츠를 벗어주니 낼름 입네요..

     

    덕분에 전 웃짱까로 언냐와 대화를 나눕니다..ㅋ

     

    새로운 비밀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 보민 언니는 신대방의 모 업소에서 교환 언냐로 왔더군요..

     

    아마도 슈가가 새로운 언니들이 굉장히 많이 나타나던데 혹시 이런 교환 프로그램 때문이 아닌가 싶은..

     

    뭐,, 대기업 H 그룹이나 여타 다른 업소들도 이미 다 하고 있는데 어찌보면 저 같은 사람의 입장에선

     

    아주 바람직한 좋은 방법 같네요.. 멀거나해서 보기 힘든 언니들을 가까운데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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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민 언냐와의 플레이는 작은 소녀 다루듯이 살살 소중히 잘 이끄시면,,

     

    믿음을 준 만큼 잘 따라오는 스타일 같습니다..

     

    고로 너무 험하고 우악스럽게 다가가시면 그 귀여운 언냐의 얼굴에서 웃음끼 하나없는 황망한 모습을

     

    보시게 될테니 알아서 잘 하시길..ㅋㅋ

     

    보민 언냐가 아직은 많이 어리고 순수합니다..

     

    뭔가 농염하고 섹스런 그런 모습은 찾기 힘들지만,, 착하고 어리고 순수한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보민 언냐를 보시면 기분좋은 한시간을 보내시기에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날도 더운데 너무 뜨겁게만 보내지 마시고,, 로리 스타일의 언냐와 알콩달콩한 시원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실까요?.. 전 냉온을 다 오갔지만서도.. ㅋㅋ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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