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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시경 혼자 고고씽~
집에서 혼자 뒹굴다가 너무 시간이 아쉬운거 같아서 혼자 어디갈까하다
여자구경이라도 하러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한주실장님이 계신 셔츠룸으로 갔습니다.
일단 초이스 봤는데 주말이라 그런지..언니들의 수량은 별로였지만
그나마 일요일치고는 많았습니다~!^^
한 5명 초이스를 보고 한주실장님께서 마인드 좋은 두명의 언니를 추천해줍니다.
둘다 이쁘고 몸매 좋습니다..
한 언니는 얼굴이 마음에 들긴했는데
두번째 추천녀 가슴이...허덜덜덜...
자연산 c컵정도.. 넘처 흐를 가슴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에 미련이 있는지라 빵빵한 이슬씨 않쳐서 놀았습니다
룸에서 애인모드 정말 환상적이였고
애교도 있고 싹싹하고 진짜 애인같은 언니였습니다!!
가슴이 정말 짱입니다..ㅎㅎ
언니를 다리위에 앉쳐서 가슴에 머리를 박고 있으니 너무 커서 숨이 막혔습니다^^
제눈의 초점은 무조건 이슬씨의 가슴..ㅎㅎ
한손에 잡히지도 않는 슴가 매력을 물신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오면 이 언니 한번 더 지명하려고합니다
잘놀다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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