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업소 사장님과 이벤트 방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하루하루가 계속되는 가운데~버디버리로 전화를 해 봅니다
시간은 3시뿐이라 3시에 가능한 언니들중 예솔이는 얼마전에 봐서~
다음에 보기로 하고~ 그냥 예명이 백설이라고 해서 하얗겠지 라는 생각에~
예약해봅니다~ 시간을 겨우겨우 맞춰서 방문하니 역시나 피부가 여자보다
더 좋은 사장님이 맞아주는군요~ 참 피부가 좋아요~
티에서 기다리니 수줍은 인사와 함께 백설이 입장~~생김새는 일본 그라비아
모델인 시노자키아이 다운그래이드 버전입니다~~싱크 있다고 보입니다~ㅎㅎ
그런데 가슴은 시노자키아이를 닮지는 않았네요~~아쉬워요~~ㅎㅎ
전체적인 몸매는 약통에서 육덕으로 가는쯤으로 생각됩니다~육덕족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울듯~~하얀피부를 가지고 있고 피부결도 좋습니다~~
일한지는 3주되었는데 출근은 1주일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얘기는 조잘조잘 잘합니다~~자기 혼자 떠든적도 많다고 하더군요~~ㅋㅋ
제가 얘기 잘 받아줘서 너무 좋다고 제 손을 조물락조물락 거리는데 귀엽습니다~~
뭐 이곳에 얘기만 하러 온것은 아니니 뽀뽀해봅니다~~키스느낌은 적극적이지만~~
아직은 어설픈 느낌~~제 느낌은 그렇습니다~ㅎㅎ 역립반응은 조금조금씩 뜨거워지는
타입입니다~~게다가 남쪽에 홍수가 납니다~~ㄷㄷㄷ
그러나 자기만의 정한 선이 존재하더군요~~여기서 반전이~~백설이 스킬이 엄청납니다~
이건 겪어보시면 뭔말인지 아실듯~~차마 여기서 얘기하기는 ㅎㅎㅎ
슬림족은 패스하시고 육덕족에 귀여운페이스 좋아하시면 보실만 할겁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달림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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