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는 꿀땅콩에서 올짱으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봐왔엇죠
중간에 팬탈안하고 떵까시 할때도 봐왔지만 그때는 너무 말라서 자주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보다 아주 살짝 살이 붙었지만 아직도 슬림의 대명사죠~~~ 얼굴은 두말할거 없공
항상 출근부를 볼때마다 잎새가 있냐 없냐를 먼저 보게 됩니다.... 그리고 밑에 후기에서 처럼~~~ 에이원에 예약할때도 무의식적으로 잎새 언제되요?를
묻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죠...
어렵사리 예약하더라도 출펑을 감안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잎새를 보려믄 충분이 참을수 있습니다....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최근들어 잎새를 좀 많이 보고 있네요 그만큼 더 친해진 느낌~~~
예저에 첨 봣을때는 약간의 경계심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 푼수처럼 잘웃고 잘떠들고~~~ 서로 아주 장나질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어느덧 너무 시간이 흘러서 등떠밀러 후딱 씻고 오라고~~ 밀어내는 잎새~~
씻고 나오니 천천히 옷을 벗는데 역쉬 몸매는 갑이죠...... 잠시 같이누어 쓰담이다가~~~ 잎새의 공격~~ 한쪽 꼭지만 너무 빨아대서~~~
야 ~~~ 가슴 짝짝이 돼!!!! 다른곳으로 옴겨!!!
씻 웃으며 지금옴길라고 했어!!! 서로 빵터지고~~~
오빠랑 있음 분위기가 안잡혀!!! 집중해!!
알써
그리고 이어지는 맛갈나는 비제이 알사탕 추룹추룹 소리나는 비제이는 일품이죠~~~ 강하게 또 부드럽게 한참을 받고~~~ 바로 하비욧으로 전환
근데 잎새의 허벅지가 없어서 하비욧은 재미가 없어용~~ ㅜㅜ
그래서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해서~~~ 저의 한쪽 꼭지만 유린하는 잎새의 이쁜 모습을 보면서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후다닥 씻고 나와서~~~ 이야기점 하다가~~~
아 담배 안가지 왓는데 담배하나줘!!
앵? 나 담배안피는거 모름???
아 이놈의 돌대가리는 ㅜㅜ 자꾸 이언니 저언니가 헤깔리는지 ㅜㅜ 이제 치매증상까지 오는 모양입니다 ㅜㅜ
농담한거야 하고 얼버무리고~~~ 하이파이브로 이별하고 집으로 고고싱~~
출펑의 여왕 잎새!
제발 잘좀 나오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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